헥토헬스케어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헥토헬스케어는 '케이-헬스 컨퍼런스 2026' 개막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케이-헬스 컨퍼런스 2026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정부·산업계·학계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헥토헬스케어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와 기능성 원료 개발을 지속해왔다. 새로운 기능성 발굴과 제품 상용화로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의 외연을 넓히며
탄소배출권 컨설팅 기업 에코아이의 안상전 본부장/상무가 소유한 에코아이 주식 수량이 7만6000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5월 13일 주식 수는 194만6112주, 지분율은 6.5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187만112주, 지분율은 6.3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6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2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1일 보통주가 7만6000주 감소했
건설사 한신공영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154kV 서영광분기 T/L 건설공사를 수주하고 353억7687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한국전력공사로, 이 회사와 특수관계는 없다. 공급 지역은 전남 영광군 백수읍·염산면 일원이다.해당 공사의 총 공사금액은 561억5377만원이며, 이 중 한신공영의 지분은 63%에 해당하는 353억7687만원이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
국제통화기금이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조형 규제를 촉구하며 신흥국의 통화대체와 자본 흐름 불안정 위험을 경고했다.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28일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국경 간 결제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지만, 이에 맞는 국제적 규제 공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는 지정학적 분절이 심화하는 가운데 금융 시스
더버지 부편집장 출신 테크 저널리스트 알렉스 히스가 오픈AI를 취재한 결과를 자신 뉴스레터에 공유했다.그는 타임과 협력해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에서 2주 간 머물며 임원, 투자자, 고객, 경쟁사 관계자 20명 이상 만나 인사이드 오픈AI 리부트란 커버스토리를 작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다. 8월 초 VIP 고객 대상 비공개 시연에서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조율해 수학
3D프린팅 전문 기업 링크솔루션이 방위사업청과 17억1093만원 규모의 함정용 예비 수리부속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품목은 함정용 예비 수리부속이며, 확정 계약금액은 17억1093만원이다. 계약금액은 123만9536달러를 2026년 8월 28일 매매기준 환율 달러당 1380.30원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부가가치세는 제외됐다. 이는 2025년도 감사보고서 기준 최근 매출액 131억2461만원의 13.04%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은 방위사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8월 28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소 결핵병 진단법 교육을 열고, 진단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24개소에서 방역·진단 담당자 31명이 참석했다. 소 결핵병은 제2종 가축전염병이면서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감염 시 쇠약, 식욕결핍, 체중감소 등 증상이 나타날 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3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 남부에 30~100mm 일부 지역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도는 호우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 1일부터 가스 사용량이 많고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특정가스사용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의 가스 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점검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인천경제청은 유관기관인 도시가스사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대형마트를 포함한 송도 21개소, 영종 25개소, 청라 10개소 총 56개 시설이다.인천경제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명절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만여 명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힐링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행사는, 올해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를 주제로 더욱 다채로운 웰니스 세션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의 브랜드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페스타는 지역 명소와 웰니스를 결합한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
인천광역시는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는 인차이나포럼은‘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 전환, 녹색 전환, 도시·문화 전환 등 다방면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대전환기를 맞아, 인천이 선도할 새로운 한중 협력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출범한 인차이나포럼은 인천의 대중국 교류 및 비즈
영양작은영화관영양축제관광재단)은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양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군 공무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반부패 실천 의지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실천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