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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청년 가구까지 확대

서귀포시는 취약계층 대상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올해 12월 11일까지 연중 추진한다.

지원대상자는 임산부, 영유아․초중고생 및 청년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

바우처 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 10인 이상 가구는 18만 7천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1992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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