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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지원을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9일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 두 가지로 구성된다.

개인 손님 기준 수시형은 세전 연 2.4%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또 한시적으로 약정형 특판 상품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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