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가 비트마인을 중심으로 암호화폐 관련 주식 비중을 줄였다고 30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가 보도했다.아크 인베스트는 29일 비트마인, 로빈후드, 블록, 불리시 주식을 합쳐 약440만달러어치 매도했다. 이번 매도는 관련 종목 주가가 하락한 날 이뤄졌다. 가장 큰 매도 물량은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12만665주로, 약200만달러 규모였다. 이어 블록 1만3403주를 약110만달러, 로빈후드 1만2561주를 약
비트코인이 백악관 크립토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6만4000달러대 중반에서 안정세를 보였다. 19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49% 오른 6만462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47% 상승한 1913달러, 솔라나는 +1.57% 올랐다. 리플은 -0.06%, 바이낸스코인은 -0.23%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BTC 도미넌스는 58.56%를 유지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코인베이스, 리플, 제미니, 로빈후드, 폴리마켓,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의 대표 펀드인 아크 이노베이션 ETF에서 스페이스X와 서클이 10대 보유 종목에 포함됐다. 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포트폴리오의 4.73%, 서클은 3.90%를 차지하며 캐시 우드의 핵심 투자처로 올라섰다.공개된 보유 종목 보고서 기준으로 스페이스X는 ARKK 내 5대 보유 종목으로, 평가액은 약 2억8200만달러다. 서클은 8대 보유 종목으로 약 2억3300만달러 비중을 차지했다. 두 기업은 테슬라,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오픈AI,
시가총액 기준 세계 상위 50개 스테이블코인 가운데 유럽연합 미카 규정을 충족하는 것은 USDC와 USDG, EURC 3종뿐이라고 패트릭 한센 서클 EU전략정책 수석디렉터가 밝혔다.USDC와 EURC는 서클이 발행하는 달러,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이고 USDG는 크라켄, 로빈후드, 갤럭시디지털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달러네트워크'가 주도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팍소스가 발행한다. 한센 디렉터는 EU 내 발행사 21곳이 규제를 지원하는 전자화폐토큰 약 35종을 이미
스탠다드차타드가 유니스왑 토큰 UNI의 2030년 목표가로 제시한 100달러가 너무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 디지털 자산 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로빈후드 체인에서 발생한 유니스왑 수수료 수익이 UNI 소각으로 빠르게 이어지면서 기존 전망치를 다시 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핵심 근거는 유니스왑의 최근 수수료 수익 증가다.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익은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하루 평균 24만4222달러를
크립토 업계 최대 화두는 단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이었다. 8월 휴회 전 표결 가능성이 거론되며 기대감이 커졌지만 결국 처리는 9월로 넘어갔다. 법안이 표류하는 사이에도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를 넘어서며 8월 최고가를 새로 썼고, 모건스탠리 등 기관 매수세는 꾸준히 이어졌다. XRP·시바이누·카르다노 등 알트코인은 규제 불확실성 속에 등락이 엇갈렸고, 로빈후드·다이나리 등은 토큰화·거래 지원을 확대하며 제도권 진입 속도를 높였다. 양자컴퓨팅발 보안 리스크와 이더리움 업그레
로빈후드가 영국에서 암호화폐 투자 대상을 50종 이상으로 늘렸다. 영국 이용자는 이제 투자 앱에서 XRP와 시바이누를 포함한 더 많은 디지털 자산을 매수할 수 있게 됐다.1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확대의 핵심은 영국 시장에서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상품 구성이 한층 넓어졌다는 점이다. 로빈후드는 기존 서비스 범위를 넓혀 투자 앱 안에서 50종이 넘는 암호화폐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XRP와 시바이누는 이번 영국 서비스 확대를 상징하는 대표 종목으로 제시됐다.로빈후드는 영국 이
1인치가 13개 블록체인에서 디파이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토콜 '아쿠아'를 출시했다. 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쿠아는 유동성 공급자가 자산을 특정 풀에 예치하지 않고, 하나의 지갑 잔고를 바탕으로 여러 프로토콜에 동시에 전략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자산은 거래가 체결될 때까지 지갑에 남고, 정산 시점에만 실제로 사용된다. 때문에 유동성이 특정 프로토콜에 묶이지 않고 보다 넓게 활용될 수 있다. 아쿠아는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로빈후드 체인, BNB 체인 등을 포함한 13개 블
로빈후드 체인 총예치자산이 10억달러에 근접했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로빈후드 체인이 유니스왑과 연동한 것이 신규 블록체인 핵심 과제인 초기 유동성 확보를 빠르게 해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스탠다드차타드 제프리 켄드릭은 최근 보고서에서 로빈후드 체인 TVL이 거의 10억달러까지 늘었다며, TVL 기준으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블록체인이라고 밝혔다. 로빈후드 체인 유동성 수요는 사실상 유니스왑 V2, V3, V4를 통해 충당되고 있다는 설명이다.로빈후드는 이
로빈후드 체인이 메인넷 가동 한 달도 안 돼 총예치자산이 매일 늘며 약 3억2500만달러로 늘었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로빈후드 체인 TVL은 계속 늘었지만 거래량 지표들은 체인 가동 둘째 주에 정점을 찍은 뒤 내려가고 모양새다. 지난주 탈중앙화거래소 거래량은 하루 평균 5억5300만달러로 전주보다 27% 줄었다. 활성 계정 수도 하루 평균 약 27만5000개로 전주 대비 7% 감소했다.DEX 거래량을 TVL로 나눈 체인 회전율은 7월 둘째 주 9.25배에서 지난 금요일 1.68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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