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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이사, 큐로셀 주식 1만6348주 매수로 지분율 증가

항암세포 치료제 기업 큐로셀의 이영호 이사가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주식 수를 늘렸다.

이영호 이사는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큐로셀의 보통주 4만42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0.28%에 해당한다.

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이영호 이사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0월 14일에 비해 주식 수가 1만6348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0.11% 상승했다.

이번 주식 매수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4350원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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