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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연일포럼, 이웃사랑 실천 100만 원 상당 라면 75박스 전달

포항 연일포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라면 75박스를 기탁했다.

정철화 연일포럼 회장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대섭 연일읍장은 “명절마다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저소득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연일포럼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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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영주호 일원을 중심으로 영주호 캠핑·휴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해 총력에 나섰다. 영주호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된 영주호 일원은 전망대와 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체류형 관광을 추진하기에 기반이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오토캠핑장은 127면의 캠핑 사이트를 비롯해 일반 카라반 15동, 캐빈형 카라반 5동, 동물형 카라반 8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리사무소와 매점, 체육시설, 야외무대 등 부대시설도 마련돼 있다. 시는 이 같은 시설을 단순히 ‘있는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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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자전거 타기 좋은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자전거 동호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서는 제주 자전거 이용 환경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제주형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방향 ▲자전거 인프라 개선 방안 ▲자전거 이용 안전 강화 대책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도민 인식 개선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자전거도로 구축·정비, 자전거 문화 확산과 함께 올해 9~10월 개최 예정인 전국 단위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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