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전자공업의 김기찬 감사가 2월 6일 공시를 통해 삼영전자공업의 주식을 1000주 신규 보고했다. 이번 보고는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주식 지급에 따른 것이다.2월 6일 공시에 따르면, 김기찬 감사는 삼영전자공업의 보통주 1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 대비 0.01%에 해당한다. 이번 주식 지급은 직원의 근속과 성과를 장려하기 위한 주식지급으로, 취득 단가는 1만240원이다.삼영전자공업의 주가는 2월 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