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통 기업 이마트는 1월 20일 공시를 통해 임원 RSU 상여 보상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900주를 장내에서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금액은 7398만원으로,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주식 취득은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사회 결의일인 1월 20일에 결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이마트는 2024년 1월과 2025년 1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식기준보상으로 부여한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의 지급기한이 도래하여, 재직 중인 임원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