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는 2025년 하반기에 서울시 도봉구에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에 실시된 환경개선에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북부지소협의회 민들레위원회 이순임 회장 등 위원 3명과 공단 직원 등이 참석해 노후 및 파손된 싱크대 교체와 수도배관 공사를 실시했다.행사에 함께한 민들레위원회 이순임 회장은 “집이라는 공간은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곳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 중인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아직도 많다. 주거환경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12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전환 시대 산업계 수요 맞춤형 인재상과 대응 전략, 차세대 인공지능 여성 전문 인력 양성, 청년 창업 육성 및 기술 창업 활성화, 미래 지식 기반 사회에 적합한 맞춤형 고등교육·평생교육 실시를 위한 공동 연구, 인적 교류,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농업·농촌 찾아가는 서비스’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주요 키워드 분석 결과를 담은 ‘FATI’ 제25호 보고서를 발표했다.‘찾아가는 서비스’는 농촌 어디에서나 기본적인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으로, 최근 ‘농촌 공간 재생’과 ‘민생 대책’의 일환으로 그 범위와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번 보고서는 ‘찾아가는 서비스’에 대한 유형별 언급 현황, 여론 동향, 주요 키워드, 온라인 게시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촌
주도성 전문 비영리 교육단체 라운드테이블이 지난 29일 ‘대학생 동아리 사회기여활동’ 부문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라운드테이블은 산하의 ‘연합퍼실리테이션 동아리 RT’를 통해 청년 퍼실리테이터와 청소년 참여자 간의 교육 선순환 구조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5월부터 진행된 서울동아리ON 사업기간 내 △청소년센터 연계 워크숍 117명 △기업 연계 HR 일경험 행사 233명 △다문화가정·구직단념청년 등 86명 등 총 577명의 수혜 인원을 달성했다.특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26년 새해맞이 캠페인 영상을 1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2026년 출발선에 선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새해 상징인 '복'을 배달하는 콘셉트에 담았다.22초 분량 영상은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있는 일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획세트는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본품 50ml에 15ml를 추가로 제공하는 구성으로, 피부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하도록 돕는 애프터 케어 제품이다.해당 제품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 이후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프리미엄 PDRN 크림으로, 피부 관리 후 흔히 나타나는 열감, 붓기, 색소 침착, 손상된 피부 장벽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촉진을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성군을 방문하는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와 수학여행단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 관광객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를 통해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업체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생여행 단체이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지원 유형은 당일
제주시 조천읍도서관은 초등학교 2~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겨울 독서교실’ 참여자를 오는 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독서교실은 ‘생각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책 읽기’를 주제로 겨울방학 기간 어린이들에게 독서활동과 창작활동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토론을 병행한 강의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오후 2시 도서관 1층 배움터에서 총 4회 진행되며, 강의는 독서교육중점지원단 이경희 강사가 맡는다.세부 주제는 ▲1회차 ‘상상력 펼치기’ ▲2회차 ‘감정 파악하기’▲3회차
서울 강서구는 2일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강서를 위한 환경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을 주제로 강서구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을 '환경 실천의 주체'로 준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강사로는 김윤원 강서구환경교육센터장이 나선다. 김 센터장은 ㈜코오롱 CSR사무국 수석 및 강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환경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강의는 ▲기후위기의 모습과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올해 제주 경제를 둘러싼 환경은 회복 기대와 구조적 불안이 교차하는 국면이다. 관광 경기의 점진적 회복 조짐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시장 위축과 청년 인구 유출, 높은 주거비 부담, 가계·기업 부채 리스크 등 풀어야 할 과제는 적지 않다.이 같은 상황에서 본지는 박구도 한국은행 제주본부장을 만나 제주 지역경제의 현주소를 짚고, 올해 경기 전망과 구조적 과제, 중장기 대응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최근 제주 지역경제 동향은.2025년 제주경제는 상반기에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항공기 사고 여파 등으로 관광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수익성 중심 성장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고객 선택을 받는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모든 사업영역에서 안정적 수익구조와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해 경영정상화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다.정 사장은 내실을 다져 고객 신뢰를 회복한 만큼 앞으로는 기술 중심 회사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객이 LG디스플레이를 선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일등 기술 확보, 기술 기반 원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현장의 감동적인 사연을 함께 나누고 바쁜 현장에서 땀 흘리는 건설기술인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맛있는 응원’을 전하기 위해 진행한 ‘건설기술인 응원이벤트’의 선정을 완료, 간식 쿠폰을 전달했다.오늘 협회에 따르면 협회 정회원과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총 100여 건의 사연이 접수됐다. 이 중 총 50개의 사연이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사연은 ▲현장에서의 헌신적인 노력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애쓰는 사무실 직원의 이야기 ▲예비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