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 총 1,692억 원을 투입, 폭넓은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주요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에 1,056억 원을 편성, 기준 연금액을 기존 34만2,510원에서 34만9,360원으로 인상한다.또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강화, 작년 대비 5.29% 늘어난 6,2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예산도 275억 원에서 302억 원으로 확대했다.어르신들의 여가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시설 및 운영지원에는 65억 원을 투입, 읍면지역 노인여가복지시설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