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공공기관에서 정규직 2만8,000명, 청년인턴 2만4,000명을 채용한다.재정경제부는 최근 3일동안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개최, 성료했다.특히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8,000명 채용은 지난 2020년 이래 최대 규모다. 정규직 채용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청년인턴 역시 전년보다 3,000명 증가한 2만 4,000명 수준이다.올해 채용 규모가 1,000명 이상인 기관은 한국철도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서울대학교병원, 한국전력공사 등이다.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