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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결산 현금배당 결정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는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보통주 일반주주 기준 1주당 배당금은 300원이다.

이번 배당은 차등배당에 해당한다.

회사는 최대주주 1인의 1주당 배당금이 200원이며, 일반주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6.9%, 최대주주 1인 기준 시가배당율은 4.6%라고 설명했다.

배당금총액은 115억3201만32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2월28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2월6일로, 사외이사 3명이 참석하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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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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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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