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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주가안정 위해 자기주식 5억원 취득 결정

전자저울 제조 기업 카스가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하고 16일 공시했다.

카스는 보통주식 49만8504주를 취득예정금액 5억원 규모로 장내 직접취득 방식으로 사들이기로 했다.

취득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으로 명시됐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7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기준 4만9850주로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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