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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 자율방범대, 배수시설 정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동암 자율방범대는 20일 지역 내 도로와 주택가를 돌며 배수시설에 쌓인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제거하는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했다.

/청주시제공...
바른복음생명교회가 주최한 제1회 이웃사랑 행복 나눔 축제가 16일 교회 앞마당에서 교인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인 60여명과 독지가 등 100여명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 반찬거리 등 1000여점이 행사장을 찾은 백석동 주민들에게 무료로 전해졌다.또 행사장에는 교인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와 미용, 페이스페인팅 서비스 행사와 보드게임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을 흥겹게 했다. 또 반찬 나눔 행사와 함께 무료 시식
# 범례_이름, 나이, 정당, 직업1. 더불어민주당=민 2. 국민의힘=국 3. 조국혁신당=조 4. 개혁신당=개 5. 진보당=진 6. 정의당=정 7. 기본소득당=기 8. 노동당=노 9. 무소속=무 #충북△충북지사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김영환 충북지사△충북교육감윤건영 충북교육감김성근 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행정관김진균 전 전국시도교총회장단협의회장△청주시장 이장섭 전 국회의원 이범석 청주시장한현
충북지역의 아파트 입주 전망지수가 한달 전보다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을 밑돌아 여전히 부정적 수준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세종과 충북, 대전은 상승세로 돌아섰지만 충남은 지난달보다 소폭 낮아졌다.주택산업연구원이 14일 밝힌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74.1로 조사됐다.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잔금을 내고 입주할 수 있을지 예상하는 지표다. 100 이하면 입주 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100 이상이면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전월 대비로는 상승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충남도의원 후보가 14일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윤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평가받겠다”며“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계룡시의회 의장 출신인 윤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연계 미래산업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예산 확보, △청년·교육 정책 강화,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독일의 철학자 조제프 주베르의 이 말은 오늘날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교육은 단순한 시험과 성적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국가의 책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사가 있었다.5월 15일 스승의날. 하지만 올해 교육 현장은 감사와 존경만으로 지나가기 어려운 깊은 상처 위에 서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반복된 교권 침해와 교실 갈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공교육 신뢰의 붕괴를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오영희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5·18 정신을 언급하며 지방선거 지지를 호소한 것은 민주 영령을 모욕하는 인면수심의 행태"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20일 논평을 내고 "경쟁 정당 비판보다 5·18 추념 논평을 발표하지 않은 데 대한 대도민 사과가 먼저"라고 역공을 가했다.오 대변인은 "언론 보도 기사들을 아무리 찾아봐도 5·18 정신을 기리고 희생자를 추념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민주당 제주도당의 어떠한 발표문도 볼 수가 없다"며 "·18 정신을 가장 앞세워 자신들의 정통성으로 삼아온 정당이,
일본 고정자산세에 대한 국내 논의가 명목세율 단순 비교에 그쳐 그 이면에서 작동하는 평가·과세표준·부담조정 단계의 단계적 조정 장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지방세연구원은 20일 보유세 정책 논의에서 자주 인용되는 일본 고정자산세 제도의 전체 산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일본 고정자산세의 과세가격 산정 체계와 단계적 조정 구조’ Tax Issue Paper를 발간했다고 밝혔다.보고서의 분석에 따르면 일본 고정자산세는 표면적으로 비례세율 1.4% 단일이라는 단순한
4시간전
Q. 송아지 복수 출렁 치료 방법 및 탈수 치료 방법 좀 알려주세요. A. 김영준 수의사=복수는 복강 내 저류한 액체를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복수가 출렁인다고 했는데 4위에 액체가 저류된 것을 말하는지요? 경험상 볏짚이나 왕겨 뭉치가 4위에 있는 경우 4위 액체 저류로 출렁인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3차 사후조정에도 불구하고 끝내 결렬됐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중재안을 제안했으나 노사는 적자 사업부에 대한 성과급 지급 여부를 두고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반도체 부문 내 적자 사업부인 시스템LSI·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에 성과급 지급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성과보상 원칙에 어긋난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노조는 사후조정 기간 동안 성실하게 협상에 임하며 접점을 찾
전홍선 기자 = 정부의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협상이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20일...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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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6일전
“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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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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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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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4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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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경북 교육 변화, 말이 아닌 책임 있는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김재욱 기자 =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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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진짜 복지는 기본소득 아닌 기본생활, 삶이 완성되는 충남형 기본복지 실현”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20일 충남도민의 삶을 생애주기별로 책임지는 ‘충남형 기본복지’ 공약을 발표했다.공약은 영유아부터 학생, 청년, 근로자, 소상공인, 임산부, 장애인, 다문화가족, 어르신, 농어촌 주민까지 도민의 생애주기와 생활권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담았다. 우선 영유아와 초·중학생을 위해 24시간×365일 어린이집을 90곳까지 확대하고, 방학 중 아동 점심과 평일 중학생 저녁을 지원한다. 중고등학생에게는 AI 학습을 지원하고, 알뜰형 교통카드 추가 할인으로 통학 부담을 낮춘다. 대학생과 2030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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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천(千) 각오, 도민 속으로”…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출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0일 공식 출범했다. 박수현 후보 의지에 따라 외형적인 세 과시를 지양하고 ‘최소규모·최고실용’을 원칙으로 꾸린 점이 특징이다.선대위 명칭은 ‘담대한 선대위, 새로운 캠프’다. 후보 슬로건인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와 함께 “매일 매일 도민을 위한 새로움으로 가득 채우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오전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에는 박수현 후보를 비롯해 양승조·나소열·이정문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어기구·문진석·복기왕·이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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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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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남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육청 직원과 학교 관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및 다문화 선도학교·한국어학급 운영교 관리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에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도내 이주배경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다름을 존중하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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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6·3 지방선거 대비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운영
충북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부터 선거 다음날인 다음달 4일 개표 종료 시까지 충북경찰청과 도내 12개 경찰서에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24시간 운영하는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후보자의 거리 유세 등에 대한 안전활동 △투표함 호송 △투·개표소 경비 활동 등을 총괄한다. 특히 투표 당일인 다음달 3일에는 오전 6시부터 모든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는 최고 단계인 갑호비상을 발령할 예정이다. 신효섭 청장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하면서 후보자에 대한 신변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