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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영향 10년후 일자리 年 25만6천개 줄듯”

21시간전
AI 발전으로 10년 후 전문가·사무직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연간 25만개 이상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 남창우 선임연구위원은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AI의 거시경제 영향 분석’ 보고서를 펴냈다.

실증분석 결과에 따르면 AI 영향으로 10년 후 노동시장에서는 연간 약 25만6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2024년 기준 취업자의 2.1% 수준이다.

줄어들 일자리는 주로 전문가·사무·판매 등 중·고숙련 직종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AI가 기업 생산성과 한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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