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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패션뷰티 휩쓴 '러닝코어·백꾸'…개인 취향 세분화

2025년 패션·뷰티 시장은 단일 유행이 아닌 세분화된 개인의 취향이 휩쓸었다.

무신사가 31일 공개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소비 트렌드는 러닝코어, 백꾸, 니치 향수 등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결합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확산됐다.

이번 리포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좋아요, 후기 등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해당 기간 누적 회원 수는 1600만명을 넘어섰고, 거래 상품 수는 8300만개, 누적 검...
아베 프로토콜 창립자인 스타니 쿨레초프가 AAVE 토큰 보유자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2일 더블록에 따르면 아베랩스와 아베 DAO 간 수익 배분 및 브랜드 소유권을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쿨레초프는“프로토콜 외부에서 창출된 수익을 토큰 보유자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아베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최근 커뮤니티 내 논의들을 고려해 아베랩스는 프로토콜 외부 수익을 AAVE 보유자들과 공유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방향성 일치는 우리와 토큰 보유자 모두에게 중요하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사상 최대 규모의 현금을 쌓아두며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린 버핏이 95세의 나이로 은퇴하면서, 버크셔는 약 3820억달러에 달하는 현금 및 단기 국채를 보유한 상태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들어섰다.이는 S&P500 기업 약 480개를 인수할 수 있는 규모로, 시장에서는 버크셔가 향후 대규모 시장 조정이나 금융 불안에 대비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버크셔가 12분기 연속 주식 순매도 기조를 이어가며 글로벌 최대 순매도
이더리움이 새해들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4000달러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더리움 고래 감소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대형 보유자들의 30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고래들의 참여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이더리움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된다.매크로 지표도 부정적이다. ETH 스팟 ETF는 2025년 72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올해 초에
인공지능 기술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면서 수많은 AI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AI 분야의 주요 인물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연결고리와 뿌리가 드러난다. 이를 도식화한 사이트 'AI 마피아'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1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AI 마피아 사이트 상단에는 '오늘날 AI 리더들의 뿌리는 구글에 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관계도에는 인명과 아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개인정보 보호 체계 대전환 원년으로 정하고 다섯 가지 핵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첫째 개인정보위는‘강력한 제재’와 ‘적극적 투자’가 공존하는 선순환 구조 조성에 나선다. 송 위원장은 "중대·반복적 유출 사고에는 매출액 10%에 달하는 엄정한 징벌적 과징금을 적용하되, 보안에 힘쓰는 기업에는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두번째 과제로는 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을 꼽았다. 송 위원장은 "새해부터 예방을 담당하는 조직이 새롭게
비트코인이 2개월째 약세장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크립토퀀트의 분석가 줄리오 모레노 연구 책임자는 "1년 이동평균 등 주요 지표가 11월 초부터 약세를 보였으며, 아직 회복 조짐이 없다"고 밝혔다.모레노는 비트코인의 실현 가격과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 BTC의 바닥이 5만6000달러에서 6만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역사적으로 약세장에서는 가격이 실현 가격까지 하락했다"며 "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AI의료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글로컬대학’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순천향대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충남 예산에서 ‘글로컬대학사업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고, 글로컬대학 사업의 공식 출범을 대내외에 알렸다. 글로컬대학 본지정 이후, 대학 혁신 모델을 실제 정책 실행 단계로 전환했음을 선언하는 자리로, 충남도와 아산시·천안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순천향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AI의료융합 분야 아시아 TOP 1’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케이엠더블유가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로 부과받은 98억2355만원의 추징금 중 일부가 축소됐다.회사측에 따르면, 케이엠더블유는 2023년 8월 11일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98억2355만원이 부과된 세무조사결과통지서를 수령한 이후 조세 불복을 진행,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일부 인용을 통해 2026년 1월 2일 추징금이 98억2355만원에서 69억7892만원으로 조정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상기 부과금액은 당사의 조세 불복절차에 따라 조세심판원으로부터 당사의 주장이 일부 인용됨에 따
새해 들어 군정을 알리고 주민 의견을 듣는 ‘거창군민과의 대화’가 21일까지 12개 읍면에서 진행된다.군민과의 대화는 거창군이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구인모 군수가 읍면을 돌며 주요 군정 성과와 계획을 설명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차세대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위한 2026년 Route330 신규 입주기업 및 협력파트너를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Route330은 시드 투자 이상 유치한 성장단계 기술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연계, 기술자문, 실증 등을 지원하는 JDC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이다.이번 모집은 AI·미래모빌리티 등 기술기반 신산업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최대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또 Route330과 함께 기업 성장을 견인할 액셀러레이터
여권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의혹 속에서도 코스피지수 4500선 돌파와 순방 외교 효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다시 60%대로 올라섰다.'돈 공천' 의혹에 따른 여론의 직격탄을 맞고도 여전히 '내란 프레임'으로 국민의힘을 향해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민주당의 지지율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한 달 만에 40% 아래로 떨어졌다.반면 연일 '돈 공천' 의혹과 이혜훈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 통일교-민주당 게이트를 제기하며 대여 총공세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모처럼 상승세를 나타냈다.엠브레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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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는 8일 지난해 5월 27일 실시된 경기도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및 학생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적극 참여해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실전형 훈련 운영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기관 분야 유공 표창은 안산대학교 재난안전교육센터를 대표해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인 기은영 교수가, 그리고 개인 분야 유공 표창은 안산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최시원
한국항공우주산업의 KF-21에 대한 관심이 필리핀과 아랍에미리트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수출 및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보고서에서 "필리핀에서 KF-21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필리핀 공군은 그리펜 E/F와 KF-21을 유력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데, KF-21은 가격과 스텔스기 진화 가능성 등 성능 경쟁력 측면에서 앞설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필리핀은 2014년 KAI로부터 FA-50을 12대 도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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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의 개원 시기가 계속 미뤄지자 인천시가 연세대학교 측과 추가 건축비 투입 방안을 협의했다.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 만나 송도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800병상 규모 송도 세브란스병원의 준공 예정 시기는 당초 올해 말이었으나 건축비 증가와 의정 갈등 여파 등으로 2028년 말이나 2029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연세의료원은 송도국제화복합단지 개발 이익금 5천억원 가운데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립에 지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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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미만 소규모 시설 890곳 경사로 설치… 보행약자 이동 및 생활 편의 증진2027년까지 5천300개·2030년까지 8천개 경사로 설치 지원 복권기금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진행하는 ‘생활밀착형 소규모시설 경사로 설치’ 사업을 지원하며 장애인·고령자· 유아 등 보행약자의 이동 및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 이동약자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이 사업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50㎡ 미만 소규모시설에 출입문 단차를 없애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이 이란과의 첫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뒤 “득점을 하지 못한 게 아쉬울 뿐, 경기 내용은 불만족스럽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민성호’ 한국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밥클럽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점유율에서 36%-64%로 크게 밀리며 주도권을 내줬지만, 슈팅 숫자에서는 8개-6개로 이란에 앞섰다. 한국은 전반 19분 김태원이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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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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