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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칠금금릉동 지역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대대적 정비

충북 충주시 칠금금릉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배수로 및 빗물받이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자율방재단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배수 불량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재단원들은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내부에 쌓인 토사와 낙엽 등 퇴적물을 직접 제거했다.

또한, 상습적으로 빗물받이 덮개를 막아 배수를 방해하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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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결제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쯤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스크린골프장 앞 주차장에서 택시 기사와 요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폭언하며 순찰차 앞을 가로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택시를 이용한 뒤 요금을 지불했으나 하차 과정에서 추가로 요금이 결제되자 택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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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선 기자 =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30일 퇴임한다.지난해 6월 취임한 강 부지사는 전남도 국고 예산 10조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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