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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형 여성친화기업 모집

  충북 괴산군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괴산형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일 가정 양립 분위기 확산과 기업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올해는 지역 기업 2곳을 선정해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보조금과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괴산군에서 기업경영 3년 이상의 본사와 사업장이면서 지역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여성 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9일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에서 ‘2026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된 5개 에듀테크 기업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충북지역 공교육 현장에 적합한 에듀테크 솔루션을 발굴·실증하고, 교사와 학생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혁신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과 기업, 교육 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에듀테크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AI·디지털 포용교육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협약
충북 영동농협은 19일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활성화 및 건전결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영전략 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디지털 금융 확대에 따른 대응방안과 소비자보호 강화, 금융사고 예방,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금융역량 확대를 위한 실무사례 공유가 함께 이뤄져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안진우 조합장은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강화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
충남 논산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한다. 식품안심업소는 위생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를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개편한 것으로 복잡했던 등급 체계를 간소화하고 지정 대상을 확대해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을 높이고 위생 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서와 표지판이 제공되며, 위생용품 지원과 함께 3년간 출입검사 면제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충북 단양군에서 구수한 단양말의 매력과 정겨운 지역 정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사투리 한마당이 펼쳐진다. 단양말사투리보존회는 오는 23일 오후 3시 단양읍 수변특설무대에서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연계 행사로 지역 고유의 사투리를 보존하고 단양말에 담긴 생활문화와 정서를 군민·관광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말사투리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단양 사투리를 활용한 자유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단양말사투리보존회는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의 여름 대표 과일인 ‘용궁 꿀수박’이 25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예천군...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1일 삼가면 소재 변정일 조합원 농가에서 농협 경남본부, 합천군지부와 함께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하며 축산농가 경관 개선 활동에 나섰다.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은 농협경제지주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지난 2017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심천심’ 운동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가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기 위해 구매에 나서며 차세대 예술 인재 응원에 힘을 보탰다.사단법인 비카프 이사로도 활동 중인 오정환 대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SBS ‘영재발굴단’ 출신 작가인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의 작품을 각각 한 점씩 구매했다.오정환 대표가 구매한 작품은 전이수 작가의 ‘위로3_2024’, 김하민 작가의 ‘s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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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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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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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한일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의 정식 정상회담은 이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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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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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 골목길 정화활동 나선 양영수 “주민 터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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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 아라동협의회 회원들,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아라동 골목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아라동 환경 취약 구역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적치물을 정리했다. 이에 대해 양 후보는 선거 기간에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는 ‘현장 중심 민생정치’ 철학을 반영한 행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선거운동은 후보의 비전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주민들이 살고 계신 삶의 터전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가 돼야 한다”며 “늘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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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 제주가 가야 할 길
발전의 속도는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빠르다. 새로운 기술과 문물을 익히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채 익숙해지기도 전에 또 다른 변화가 눈앞에 다가온다. 인류는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해 왔고, 이제 인공지능이 일상과 산업 전반을 바꾸는 AI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 편리함과 효율성은 분명 문명의 성과다. 그러나 변화가 빠를수록 사람들은 오히려 오래된 것, 익숙한 것, 손때 묻은 것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할매니얼’ 현상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옛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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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 선대위 "서귀포 강정 크루즈 모항 특구 도입" 공약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는 25일 "강정-신시가지-구도심 잇는 크루즈 도심상권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서귀포 강정 크루즈 모항 특구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선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 강정 크루즈항에 모항 특구 제도를 도입하면 현재 크루즈 관광객이 8시간 만에 떠나는 것이 아니라 1일 이상 체류하게 되고, 자연적으로 관광소비액이 4배에서 7배까지 늘어난다"고 설명했다.선대위는 현재 도정이 추진 중인 준모항 정책에 대해서는 "방향은 맞지만, 규모와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다"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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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밤에도 안심되는 서귀포"...'지역완결형' 필수의료 공약 제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25일 지역의료 공약으로 '주민이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구축'을 제시하며, "응급·소아·분만·재활·돌봄까지 지역 안에서 해결 가능한 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 의료의 핵심 과제는 단순히 큰 병원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지역 안에서 기본적인 필수의료를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응급환자는 서귀포 안에서 치료받고, 아이는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고, 산모는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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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언론5사 도지사 후보 토론회 ‘치열한 공방’
제주일보 등 제주 언론 5사가 지난 21일 제주MBC 공개홀에서 개최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가 상대방의 핵심 공약과 지역 현안 해법 등을 놓고 치열하게 공방을 벌였다.두 후보는 먼저 위 후보의 주요 공약인 국가데이터센터 유치를 놓고 맞붙었다.위 후보는 AI시대 핵심 인프라로 국가데이터센터 유치 필요성과 이를 통한 인재 및 새로운 기업 유치에 방점을 찍은 반면, 문 후보는 출력 제한과 계통 불안정성을 들어 “제주에서 재생에너지로 국가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