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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 교통안전 봉사 펼쳐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16일부터 8일까지 24일간 등교 시간대에 청천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 앞 ‘교통약자 보호구역지킴이 활동’이 지난달 15일자로 조기 종료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이 스스로 나서 아이들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추진됐다.

위원들은 차량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7곳에서 안전보행 지도 및 차량 교통 지도 등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민 안전과 공동체 돌봄을 위한 자율적 봉사활동을 지속...
지난 10여 년 동안 추진해 온 ‘주택용 소방시설보급 정책’의 방향성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는 기존 정책이 명부에 의존하며 공간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파악하게 되는 전달체계의 구조적 한계 극복이 필요하다는 의미다.경기연구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화재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정책 개선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주택 화재는 높은 치명률이라는 뚜렷한 특징을 보인다. 최근 10년간 경기도 주택 화재 발생 건수는 1만 3,373건이며, 이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와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개모집 대상은 ▲상근이사 3명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이다. 선출된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 선출로 선출 시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금고감독위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에 참여한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총 1억 2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용인특례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아 엑스포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전자 기술 전시회다. 용인시단체관엔 ▲아날로그플러스
2026년 수원시가 목표로 하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의 두 번째 전략은 수원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만드는 과정에 초점이 맞춰졌다. 시대적 흐름이 된 K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양분으로 문화적 결실을 꽃피워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의 포부를 중심으로 한 수원의 계획을 확인해 본다.◇K-컬처 대표 축제 도시로 만들기 ‘시동’병오년 수원시정의 관심은 문화관광에 집약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원시는 대한민국을 대표
구미상공회의소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수출기업을 위한 2026년‘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지식재산처와 경북도청은 점차 열악해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식재산 기반의 정책 예산을 증액하여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다. 경북서부지식재산센터는 올해 5개사 선정 예정이며,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특허, 브랜드 및 디자인 종합 컨설팅 지원을 통해 자사 수출제품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202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강진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단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전지훈련 운영에 돌입했다.올해 동계 전지훈련에는 축구, 볼링, 배구, 테니스, 배드민턴, 사이클 등 6개 종목, 200여 개 팀, 연인원 3만8,000여 명의 선수단이 강진군에 머물며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 팀별 평균 체류 기간은 약 9일로 집계돼 강진군이 단순 방문형이 아닌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강진군은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화한 기후 조건과 함께 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축구 전용구장,
경기 광명시가 과학에 흥미와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에리카와 연계한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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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지역 내 돌봄시설을 이용 어린이 대상 제철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초등돌봄교실 42곳, 다함께돌봄센터 7곳, 지역아동센터 31곳등 총 80곳으로 약 2,620명의 어린이가 혜택을 받는다.돌봄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에게 국산 중심 사과, 배, 방울토마토, 멜론 등 연간 7종 이상의 제철과일을 주 1회 컵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HACCP 인증을 받은 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과일을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예산은 총 2억 3000
한림119센터, 한림남성의용소방대, 한림여성의용소방대, 금악남성의용소방대는 19일 한림119센터 교육장 등에서 의용소방대원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조작 요령 등 화재 초기진압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과연 XRP가 만년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을 추월할 수 있을까? 지난해 업계 일각에서는 2025년 XRP가 이더리움을 넘어설 것이란 '시총 역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현실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XRP 낙관론과 시장 현실 간의 괴리를 집중 조명했다.보도에 따르면 XRP는 2024년 말부터 2025년 중반까지 700% 넘게 폭등하며 맹추격했으나, 당시 최고 시가총액은 2100억달러에 머물렀다. 반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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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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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청년층은 높은 첫 일자리 장벽과 과도한 주거비 부담 속에서 삶의 출발선부터 흔들리고 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는 비율은 10%대에 그치고, 초기 구직 기간은 길어지며, 주거비 부담은 생애 전반의 자산과 기회 축적을 갉아먹고 있다. 청년세대의 고용·주거 문제가 우리 사회와 경제 성장의 미래를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청년세대 노동시장 진입 지연과 주거비 부담의 생애 영향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청년층 초기 구직 어려움은 기업 성장성 제약과 고용 경직성 등으로 인한 노동시장 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소아암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증 기부는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세 번째 나눔으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북도본부 북부사무소는 매년 50장의 헌혈증 기부를 목표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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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주민들의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해 추진된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이 당초 취지인 ‘에너지 복지’는 간 데 없고, 총체적 부실과 의혹이 난무하는 ‘복마전’ 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19일 시민단체 ‘울릉독도포럼’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울릉군 LPG 배관망 사업에 대한 위법·부당성 조사를 요구하는 집단 민원을 접수했다. 이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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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기아 초록여행’이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가정을 위한 귀성·여행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설 명절은 가족이 함께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이지만, 이동의 어려움으로 명절의 의미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장애인 가정도 적지 않다.기아 초록여행은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장애인 가정이 부담 없이 고향을 방문하고 가족과 함께 여행할 수 있도록 이번 설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27가정이 선정됐
권상우가 혀 길이를 인증했다.1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형들 다 옥상으로 따라와 권상우 문채원 피오 짠한형 EP.12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인생술집' 할 땐가? 성동일 씨가 혀 짧은 소리 하는 걸 희화화되는 게 어떠냐고 물어봤었는데 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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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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