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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장기근속자 특별공급 추천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전 경남 아너스빌 센텀스카이’ 민영주택에 대해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근로자다.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거주해야 한다.

주택에 배정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세대 수는 2세대로, 1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자는 청약홈 홈페이지 또는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하면 된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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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이 최근 ‘제1기 CS 리더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53명의 CS리더를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QI실 CS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단순 친절교육을 넘어 CS리더로서의 역할과 정체성을 확립하고,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코칭 및 서비스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대한의료혁신연구회 권영미 회장을 초빙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형 프로그
  충북 보은군이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전국 인구감소지역 군 단위 지자체를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농식품부는 이번 공모에서 5개 군을 추가 선정해 7월부터 2027년까지 1년 6개월간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역 주민에게는 1인당 월 15만원이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군은 지난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용역에 착수한 데 이어 변인순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부서별 업무회의를 수시로 열며 예비계획서와 지방비 확보 확약
청주대학교 예술대학과 RISE사업단 충북생활연구소는 7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지역 콘텐츠 인재 발굴·AI기반 창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들 기관은 지역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콘텐츠 인재 발굴·교육 협력 △지역 콘텐츠 창업 기반 마련 △AI 기반 콘텐츠 창작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대학 관계자는 “청주대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역 고유의 스토리 IP와 AI 신기술을 접목한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성진기자 seongji
제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쿠스마치에서 한·일 청소년 야구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시야구학교 선수단은 일본 쿠스마치를 방문해 3박 4일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첫째날 쿠스마치 환영회를 시작으로 둘째날 제주시야구학교와 쿠스보이즈 합동훈련, 고시엔 지역예선전 관람, 셋째날 일본 전통 무용 공연 관람, 떡 방아치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류 행사는 일본 가정에서의 2박 3일 홈스테이를 진행했다.김정엽 회장은 "이번 교류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양국 청소년들이
  충남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에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도 감염병관리지원단·태안군과 합동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은 물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참여 기관이 행사 전 실시한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전 △홍보·안내 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진행했다.  합동 캠페인은 도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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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는 제주 창세신화의 주인공인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돌문화공원은 이날 설문대할망 제 의식을 통해 전통 제례 형식을 기반으로 한 헌향, 헌다, 헌화, 헌시가 진행돼 제주 신화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현한다.의식은 오전 10시 시작되며 개식과 내빈 소개를 비롯해 9명의 여성제관 소개, 고유문 낭독 등 제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제 의식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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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서울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와 진보당 김현종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양측은 "정체된 송파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기로 했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5월, 산 아래 세상은 연둣빛 새순이 돋아나고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완연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산맥은 제설 작업을 마치고 열린 직후인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극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쏟아낸다.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여정. 산 아래에서는 싱그러운 5월의 봄바람을 느끼고 고도가 높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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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은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키고 지탱하는 기반산업이다. 하지만 거리제한 등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발목이 잡혀 점차 설자리가 밀려나고 있다. 이대로는 지속축산은 물론 농촌경제, 식량안보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이제 ‘규제’를 걷어내고 ‘혁신’으로 재무장, 상생발전하는 축산업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민주당 아이수루 의원은 1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항올구는 면적 503㎢, 인구 약 32만명의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으로 울란바타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 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이미 서울시 광진구, 강남구, 부산시 해운대구,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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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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