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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개발, 시니어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 사업 진출

대웅그룹 자회사 대웅개발이 병원 치료 후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 일상 회복을 돕는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진출한다.

대웅개발은 다음달 6일 경기도 하남시에 시니어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를 개소하고 이달 말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사전등록은 6월 한 달간 진행되며 첫 입소 시기는 7월 6일부터다.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주요 대상이다.

체류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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