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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빈집 정비사업 대상지 모집

대전시가 2026년 빈집 정비사업 대상지를 모집한다.

현재 대전 지역 내 빈집은 약 1300호로 파악된다.

시는 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해 매입형과 비매입형 두 가지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매입형은 시에서 빈집을 매입·철거 후 주차장이나 텃밭 등 공공시설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비매입형은 빈집의 토지 소유권은 유지하되 자치구에서 빈집을 철거하고,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로 일정 기간 활용하는 방식이다.

소유주의 여건에 따라 매입형과 비매입형 중 선택·신청할 수 있다.

특히 비매입형은 빈집 소유주가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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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출산한 소상공인 30명에게 월 최대 200만원의 대체 인력 인건비를 최장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소상공인 중 24개월 미만 자녀를 둔 사업자로 전년도 매출액이 1200만원 이상 6억원 이하인 경우다.사업주의 배우자·직계존비속을 채용하거나 다른 기관으로부터 유사한 인건비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희망자는 충북도기업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육아는 개인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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