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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말이 통(通)하다’ 이중언어 가족프로그램 운영

충남 금산군가족센터는 2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가족 간의 관계 향상과 다문화가족의 이중언어 사용 활성화를 위한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말이 통하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교육을 비롯해 목공체험·전통놀이 체험·키링 및 자석 만들기·요리 활동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또 정보 공유와 소통을 위한 나라별 모국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참여자는 베트남·필리핀·중국·일본 등 국정의 다문화 가정 20여 곳이다.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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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3일 현장실무 교육 수료생 대상 채용 연계를 위해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KBIOHealth 제공
충남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
충남소방본부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119 신고 접수 체계 구축을 완료하며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방본부는 2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소방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공모사업’에 전국 소방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선정돼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으로 소방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대형 재난이나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 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청와대가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가운데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추진비와 특정업무경비를 포함한 전체 절감 규모는 47억8000만원이다.청와대 총무비서관실은 이날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3000만원 중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수주 확대에 나섰다.GS건설은 2025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정하고 서울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2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3년간 꾸준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2023년 1조5878억 원에 머물렀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024년 3조1098억 원, 2025년 6조3461억 원으로 매년 약 두 배씩 증가했다.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의 사업성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과 ‘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달 30일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기장실버홈에서 '2025년도 e-안심하우스'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e-안심하우스 사업은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가구와 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바닥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을 지원해 난방비 부담을 줄여주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에 준공한 기장실버홈을 포함해 지난해 본부 주변 지역에 위치한 복지시설 4곳과 59
고영테크놀러지가 2025년 4분기 매출액 691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6%,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 15%, 영업이익 48% 증가했다.북미와 대만 지역 서버 고객사 중심으로 3D 검사장비와 AI 솔루션 매출이 늘면서 전사 실적이 올랐다. 특히 3D AOI와 AI 솔루션 매출은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AI 서버 고객사의 수요 증가가 배경이다.2025년 연간 매출액은 23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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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함양군을 다녀간 방문객이 877만 명을 넘기며 경남 시군 가운데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함양군은 2025년 연간 방문객 수가 877만 6845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 결과에 따른 것으로, 전년 방문객 수 756만 8950명 대비 약 16%
성주군이 외국인 주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한국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하며 지역사회 통합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성주군은 지난 1일 지역 내 한 버섯농장에서 외국인 주민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 중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6% 떨어진 4949.6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역시 4.44% 떨어진 1098.36로 하락 전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1439
울릉군이 혁신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 홍보 활성화를 위한 생성형 AI 교육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31일 울릉고등학교 전산교육실에서 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초 및 활용 교육’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인재 양성과 기술개발 사업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나대영 한동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한 울릉 라이프: AI 활용법부터 홍보 웹사이트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생활과 지역 홍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29일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신한은행과 함께 설 명절 이웃돕기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인천 사랑의열매 성금 전달에 이어 보름만에 또 이뤄진 성금 전달이다.이번 성금은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신한은행이 체결한 매칭기부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양 기관이 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최병곤 회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명절을 힘들게 보낼 경기북부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려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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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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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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