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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서 원주 등 2개 철도건설사업 터널 안전·품질점검 나서

국가철도공단은 강원권 철도건설 현장의 터널 안전과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에 나선다.



국가철도공단은 24일 ‘여주~원주’, ‘춘천∼속초’,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대상으로 터널 안전·품질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현재 공사 중인 터널 14개소가 대상이다.



점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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