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주군의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은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하며 인증을 받은 것이다.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
제주에너지거버넌스가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주에너지거버넌스는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35 탄소중립 제주 실현을 위한 실행 체계 구축을 선언했다.
지난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의 마음을 듣다'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진보당 백승재 예비후보가 전북 정치의 ‘일당 독점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견제 세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백 예비후보는 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선거가 민주주의 축제가 아니라 위기의 현장이 되고 있다”며 “민주당 경선이 사실상 본선을 대체하는 구조 속에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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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가 도내 주요 혁신기관들과 함께 제주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제주TP는 지난 6일 제주벤처마루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내 10개 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2026년 제1회 기술혁신총괄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기관 간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기업지원 방식을 넘어, 기술개발부터 판로개척,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통합 지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2027년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제주기업 전후방 연계 협력 방안 등 기업들이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는 7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의 보유 자원 및 시설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해양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양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가진
남동세무서는 4월 7일 관내 8개 업체를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남동세무서는 관내 10만여개 사업자 중 50년 이상 오랜 기간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관내 대표기업인 주식회사 피스코리아외 7개 기업을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해 감사패 전수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인내’ 그리고 ‘근면과 도전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50년 이상 끊임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장수성실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깊은 감사와 존경의
연천군이 노후 방범용 CCTV와 비상벨 교체를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군은 올해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노후 방범용 CCTV 30대와 비상벨 30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체로 고화질 영상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되면서 사건·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365일 24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공적 울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도내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고강도 교대 근무와 감정노동, 응급상황 노출 등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탈진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개별 병원 단위의 지원을 넘어선 공공 차원의 건강관리 컨트롤타워는 여전히 구축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행 ‘제주도 보건의료인력 권익 보호 및 증진 조례’를 개정해 보건의료 종사자들을 위한 심리상담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수선 김세화 원장은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현장에 참석하지
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은 7일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으로 어르신이 단순히 복지 수혜자에 머물지않고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갖춘 ‘선배시민’으로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발대식에는 총 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선배로서 책임감을 갖고 봉사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자원봉사단은 복지관 본관과 분관별 특성에 맞춰 세 가지 전문 팀으로 구성돼 맞춤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분야별
[화이트페이퍼=이승섭 기자 LG전자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도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성적을 올렸다.LG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23조7330억 원, 영업이익 1조673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은 32.9% 늘어나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작년 4분기 194억 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2016년 4분기 이후 9년 만에 적자를 냈으나, 1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남해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공공배달앱의 초기 시장 안착을 유도하고, 고물가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선순환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먹깨비 앱을 통해 1만원 이상 주문·결제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할인은 결제 시 즉시 적용되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4월 7일 석유화학, 정유업계 및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오늘 간담회는 향후 주요 피해업종을 대상으로 지속 개최될 ‘중동상황 산업-금융권 릴레이 간담회’의 첫 회의로, 원유 수급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석유화학 및 정유업계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애로를 청취, 대응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한달 이상 지속되면서 우리 경제 전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이 심화되는 상황”이라며, “특히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수선 김세화 원장은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현장에 참석하지
한진그룹 산하 공익 재단인 일우재단은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해 세계적인 작가로 육성하는 2026 ‘일우미술상’ 공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일우재단은 2009년부터 2022년까지 13회에 걸쳐 일우사진상 공모를 진행해 총 36명의 사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공모전은 보다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을 포용하고 지원을 확대하고자 2024년부터 일우미술상으로 개편 후 진행 중이다.일우미술상은 장르와 매체의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을 작업 과정의 일환으로 활용해 제작된 모든 작품 중 1명을 최종 선정해 3000만 원 규모의 작품 제
남동세무서는 4월 7일 관내 8개 업체를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 감사 마음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남동세무서는 관내 10만여개 사업자 중 50년 이상 오랜 기간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관내 대표기업인 주식회사 피스코리아외 7개 기업을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해 감사패 전수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인내’ 그리고 ‘근면과 도전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50년 이상 끊임없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장수성실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깊은 감사와 존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