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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년센터 청년 대상 맞춤형 취업 컨설팅 제공

4시간전
울산 울주군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구직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12월10일까지 울주군 청년센터에서 총 10회에 걸쳐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며, 회차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컨설팅은 전문 취업 강사가 참여해 1인당 60분간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전략 수립 등 취업 준비 전반에 대한 개인 맞춤형 집중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대면 상담뿐 아니라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컨설팅을...
울산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지난 21일 남창천 일원에서 온양읍 주민자치위원 2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의료법인 고담의료재단 마더스병원이 지난 20일 병원 2층 고담홀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지난 2006년 2월 21일 울산 남구 달동에 첫발을 내디딘 마더스병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이한 현재, 연면적 7,000여㎡ 규모에 지하 1층, 지상 7층, 299병상을 갖춘 지역 대표 정신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8명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내과 전문의 1명 등 총 9명의 전문의가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140여 명의 직원이 입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거주하는 50가정, 총 159명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온가족 딸기밭으로 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체험형 여가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손맛’을 즐기는 것은 물론, 갓 수확한 딸기를 활용해 꼬치를 만드는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요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子48년생 경솔한 행동은 자제할수록 좋다.60년생 바쁜 일상이 건강 지키는 힐링. 72년생 가족 간에 화합을 우선해야. 84년생 당신의 경험이 최고의 스승.96년생 고민은 관록 깊은 부모님에게 문의를.丑 49년생 대인관계에서는 양보가 우선이다.61년생 타인에 대한 비난은 메아리 돼 돌아온다. 73년생 취미 공유하는 부부관계 만들어라.85년생 상대보다 먼저 자신의 단점을 보도록.97년생 충동적 행동은 자제가 필요. 寅50년생 타협과 화합으로 합의점 찾을 수 있다.62년생 깨닫기만 하고 행동 않으면 소용 없다.
울산 북구가 관내 대표도서관 건립을 위한 첫 단계로 연구용역 추진에 나섰지만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사업 초기부터 제동이 걸렸다. 이 과정에서 송정동 일대에서는 ‘송정도서관 건립 무산’이라는 오해가 확산돼 주민 서명운동으로까지 이어지는 등 북구의 도서관 인프라 부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북구는 권역별로 총 9곳의 공립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소규모 시설에 그쳐 지역 내 문화·학습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송정도서관은 현 구청
의료법인 합포의료재단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지난달 26~27일 ‘2026년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경주 강동리조트에서 진행했다.이번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의 손흥민이 '특급 도우미'로 변신, 상대의 집중 견제 속에서도 공격 포인트 2개를 보태며 팀에게 기분좋은 승리를 이끌었다.손흥민은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 출전, LAFC의 2-0 승리를 안겼다. LAFC는 리그 개막 2연승,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포함 4연승을 기록 중이다.손흥민은 이날 LAFC가 넣은 2골 모두 어시스트하며 올 시즌 7번째 공격 포인트(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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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오전. 항일애국선열추모탑에서 참배하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넋을 기렸다.이어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광복회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독립유공자 유족, 군 장병, 시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으며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같은날 시청광장에서는 시민의 종 타종식이 열렸다. 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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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언서 낭독·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로 역사적 의미 되새겨 2001년 건립 3·1의거 기념관 중심으로 매년 기념행사 이어와 경북 포항시는 1일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서 제1...
107년 전 제주 미밋동산에 울려 퍼졌던 독립만세의 숭고한 함성이 100인의 'K-아리랑기공'으로 다시 피어났다.1일 조천만세동산 일원에서 조천청년회의소가 주최한 '제107주년 조천만세대행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국학원과 제주특별자치도국학기공협회 소속 동호인 100여 명이 참여한 ‘100인의 나라사랑 국학기공’ 합동 공연단이 무대에 올라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신효·하효·토평 경로당 어르신 국학기공동호회를 비롯해 서귀포 탐나 동호회, 국학기공협회 공연단 등이 하나
카카오는 자사 사회공헌 플랫폼인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107주년 3·1절을 기념하는 '만세 캠페인'을 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거 만세 운동이 일어난 시각에 맞춰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 6시간 동안만 한정적으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사용자가 기부에 동참하는 방법은 크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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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오전 10시,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였다. “대한독립 만세” 함성이 공원을 메웠다.이날 공원에서는 3·1운동을 기리는 재연행사가 열렸다. 1919년 3월, 광적면 가래비에서 일제에 맞선 선열들의 항거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기념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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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미취업 청년 구직활동 지원에 나섰다.시는 1일 ‘2026년 드림체크카드 참여자 모집 공고’를 냈다.가구중위소득 50%초과~150% 이하의 인천 거주 미취업 청년 600명을 선정해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내용이다.지원 신청은 3~18일 온라인으로 받아 정량평가를 거쳐 4월 13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정량평가는 ▲소득 40점 ▲인천시 거주 기간 30점 ▲미취업 기간 30점 ▲사회적배려대상자(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장애인, 한부
2026년 시장 상황을 반영한 구글 제미나이, 챗GPT, 그록의 XRP 예측 가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2026년 초부터 26% 하락하며 현재 1.3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5년 7월 최고가 3.6달러 대비 62% 낮은 수준이다.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번 조정이 정상적인 시장 사이클의 일부이며, 연말에는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3대 인공지능 모델들이 2
세종시 대표 명소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서 방문객 4000여 명이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정월대보름을 즐겼다.지난 달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세종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정월대보름행사 및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행사 진행은 발광다이오드 쥐불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부럼·수정과, 바람떡을 먹으며 연날리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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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인턴 채용 기업에 최대 360만원 지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인턴십 사업’ 참여자와 기업을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는 총 730명의 중장년 도민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중장년 인턴십 사업은 도내 중장년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 등에 1인당 월 12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360만 원의 인턴십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기업은 채용 전 인력을 검증할 수 있고, 구직자는 실무 경험을 쌓으며 단기 일자리가 아닌 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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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백튜더퓨처' 캠페인 119만명 동참 … 누적 기부 1억4000만원 훌쩍
세스코는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해 적립한 5195만900원을 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플라스틱 감축 및 오염 방지 등 다양한 자연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스코는 이번 기부금을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임팩트펀드에 후원했다. 세스코가 지난 2023년부터 '100원씩 모아 자연환경을 100% 변화시키자'는 취지의 '100 투더 퓨처'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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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계 ‘홀쭉’…농협 한우브랜드 ‘더한점’ 본격화
도축-포장 ‘원체인’ 통합관리…외부 반출 차단온라인 확대·라인업 다각화로 대표 브랜드 육성 농협경제지주 축산물도매분사가 유통 단계를 줄인 통합 생산체계를 앞세워 한우 시장 재편에 나선다. 핵심은 ‘원체인 생산 방식’과 비대면 유통 강화다.농협은 도축, 경매, 가공, 포장에 이르는 전 공정을 한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는 원체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원료육의 외부 반출을 차단하고,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축소했다. 생산 동선을 최소화해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신선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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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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