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의 사실상지배주주 하만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한국주강 주식 수량이 6만7345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45만1379주, 지분율은 4.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51만8724주, 지분율은 4.6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만734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6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6만7345주 증
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이 최대주주 하만규 등의 보유 주식 합계가 6만7345주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2026년 8월 13일 최대주주 하만규가 장내매수 방식으로 보통주 6만7345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하만규의 보유 주식수는 45만1379주에서 51만8724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4.65%로 기재됐다.이번 변동 전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수는 657만6612주였으며,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는 664만3957주로 집계됐다. 증감 주식수는 보통주
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의 최대주주 하만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9.61%로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보고자 장내 매수로 인한 소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하만규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4만3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6만734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9.61%로, 0.6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64만395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6만7345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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