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인공지능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공식 출시일은 3월 11일이다.신제품은 울트라, 플러스, 일반형 등 3개 모델로 구성됐다. 기본 색상은 ▲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
이동통신 3사가 26일 삼성전자 갤럭시 S26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가입자 유치전에 나섰다. 다음달 5일까지 용량 무상 업그레이드와 단말 교체 프로그램, AI 구독 서비스 결합 등 다양한 체감형 혜택으로 사용자를 끌어모은다. ◆ SKT, 체험형 행사 티켓·멤버십 패키지로 차별화SK텔레콤 사전예약 고객은 삼성전자의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통해 512GB 모델을 256GB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사전개통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춘천마라톤 2026, 포켓몬 런 2026 in 서울, 서울재즈페스티벌
삼성전자가 이달 중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26 시리즈가 최대 30% 이상의 가격 인상을 겪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IT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유명 IT 소식통 미스테리루핀은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갤럭시S26 시리즈의 예상 가격 정보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일부 고용량 모델의 경우 가격 인상 폭이 최대 40%에 달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미스테리루핀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기본형 갤럭시S26의 256GB 모델은 1199
SK텔레콤이 3월 5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돌입한다.SKT는 ‘신선한 제철 혜택이 가득한 SKT S26 마켓’ 프로모션을 통해 사전예약 개통 고객에게 인기 문화∙미식 등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512GB 모델 사전 예약 시 256GB 모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혜택도 있다.SKT는 3월 개통 고객 대상으로 실생활 체감 효과가 큰 T멤버십 ‘클럽 갤럭시 S26’ 혜택 패키지와 단말 체험이 가능한 팝업스토어까지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인다.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은 3월 6일부터
밸브가 램 공급난과 가격 상승으로 하드웨어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힌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스팀 덱 주요 모델이 전량 품절되며 공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1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밸브는 최근 램 부족과 가격 상승이 자사 하드웨어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인정한 이후, 스팀 덱이 전면 품절 상태에 들어갔다. 현재 스팀에서는 256GB LCD 모델과 512GB·1TB OLED 모델이 모두 품절된 상태로, LCD 모델의 경우 단종 절차에 따른 재고 소진이지만 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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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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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된 시장 선거 레이스” 충북 예비후보 등록 첫날 12명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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