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2시44분쯤 시흥시 거모동 일대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해 49분만인 오후 1시3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공장 뒤 고물상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당시 고
28일 시흥시 금이동 기계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1시간18분만인 5시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3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동화약품 충주공장을 대상으로 주요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관서장 화재예방 현장 지도·점검 및 관계자 안전 당부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건조한 겨울철 기후로 인해 산업시설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대형 화재 및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접 공장을 방문해 생산동을 비롯해 소방시설 및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등 주요 공정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포항시 남구 상도동의 한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1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8분께 포항시 남구 상도로에 위치한 3층 규모 건물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으며, 화재는 오후 10시 11분께 완진됐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2층 사무실 내 침실 약 9.92
대구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 11분쯤 대구 수성구 중동 효성병원 별관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화재 당시 건물 안에 병원 직원이나 환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및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충북 음성소방서가 23일, 화재 발생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는 맹동면 소재 근린생활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적극적인 초기 진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 유공자는 화재 발생 직후 119에 최초 신고한 뒤, 현장에 비치된 소화기 5개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했고, 현장 차량 통제와 민간인 대피를 유도하는 등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며 인명 피해를 예방한 것으로
칠곡소방서는 지난 27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현장안전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류량 급증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 인명·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관계자 대상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 지도 △피난대피로 확보 등 물류창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안전 컨설팅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장해동 칠곡소방서장은 "물류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
28일 오전 8시 5분쯤 양주시 만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남성 거주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 당국은 차량 26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나섰다. 이 불로 거주자 21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연기 흡입자 다수는 현장에서 분류
27일 오후 3시 59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금속가공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공장 전체가 타고, 직원 등 12명이 대피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그러나 연기가 바람을 타고 번지며 화재 직후 119에 17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김해시가 오후 4시 22분께 '화재
새벽 시간대 대구지역에서 공장 화재가 잇따랐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4분쯤 달성군 구지면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환풍기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보다 앞선 이날 오전 1시 21분쯤엔 달서구 월암동 한 자동차부품 처리 공장에서도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두 화재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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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BTC·이더리움 넘어 BNB 현물 ETF 도전
그레이스케일이 BNB를 추적하는 현물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 보도했다.신청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BNB ETF는 BNB를 직접 보유하며, 시장 가치에 따라 주식을 발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승인될 경우 나스닥에서 'GBNB'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직접 토큰을 보유하지 않고도 규제된 BNB 투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BNB는 바이낸스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현재 암호화폐 시가총액 4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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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ㆍ악취 다 싫어···무향무취 권하는 사회
40대 A씨는 최근 강원도의 한 유명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가 업주로부터 "커피 향을 방해한다"며 퇴장을 요구받았다.지난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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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루트, 美 은행 인수 계획 철회…라이선스 직접 획득 추진
암호화폐 친화적 영국 핀테크 유니콘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인수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미국 통화감독청을 통해 직접 은행 라이선스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레볼루트는 2025년 9월 미국 은행을 인수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지만 독자적인 라이선스 획득으로 방향을 틀었다. 레볼루트가 미국 내 은행 라이선스를 확보하면 핀테크 기업이 은행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레볼루트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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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계약문화 확산 '2026 강원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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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오르는데…" 비트코인 8만9500달러 횡보…알트코인 혼조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 이후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은 8만95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1% 소폭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2.90%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전날 급락을 주도했던 알트코인은 여전히 약세 흐름이 우세하다. 이더리움은 2949달러로 -0.04% 소폭 하락했고 리플은 -0.44%, 솔라나는 -1.13%로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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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2월 한 달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시에 따르면 2월1일부터 말일까지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는 기존 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된다. 캐시백 비율은 종전과 같은 10%를 유지해, 시민들은 최대 5만 원의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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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대학이 보유한 공공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적극 개방한다. 그동안 체육관, 테니스장, 운동장 등 체육시설 중심으로 운영해온 개방 범위를 올해부터 주차장 1247면과 전기차 충전소 11기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안전모·방열복·산소공급기 등 18종, 88개의 안전장비도 추가 개방해 지역주민과 기업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