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초등학교는 9월 4일 전교생 35명을 대상으로 양산시 황산공원 일대에서「2026. 환경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체험은 학교 특색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이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환경체험부스를 운영하면서 생태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었다.환경체험부스에서는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커피박 화분에 다육이를 심어 친환경 화분을 만드는 것을 진행하였다. 환경체험부스를 운영하지 않는 다른 학년 학생들은 32개의 체험부스에서 체험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환경 문제를 다시
서울 동대문구는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가 28일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홈가드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동민 구청장과 유강식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여 명과 어르신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반려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고 가꾸는 홈가드닝 체험을 함께하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회원들과 어르신들이 서로 식물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여수시 미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오후 통장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평삼거리 일원에서 가을꽃 식재 활동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오는 9월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추진되는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청소주간’에 동참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미평삼거리 인근 인도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마이카 화분에 가을꽃을 정성껏 식재하며 거리 곳곳을 새롭게 단장하며 깨끗한 미평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이에 정미자 미평동 통장협의회
구리시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가을꽃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화단과 화분에 시립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가을꽃을 8월 24일부터 심는다고 밝혔다.구리시립양묘장은 구리시 곳곳에 심을 다양한 계절 꽃을 직접 생산하는 시설이다. 올해 생산한 가을꽃은 메리골드와 맨드라미, 백일홍 등 17종 12만여 본이다. 시는 지난 6월 가을꽃 씨앗을 뿌린 뒤 약 3개월간 정성껏 길러 왔으며, 8월 24일부터 본격적인 출하와 식재에 들어간다.가을꽃은 도심 주요 도로변의 화단과 정원,
안동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은 8월 24일 일직면 원리경로당에서 산불 피해 지역민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예프로그램 ‘미니정원 가꾸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산불 피해로 일상과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식물을 매개로 한 치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안동과학대 앵커사업단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과 이재민들이 직접 작은 정원을 꾸미며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주민들은 직접 화분을 꾸미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작은 화분에 다시 시작한다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인천에서 36년간 민중목회와 사회운동을 펼쳐온 김성복 목사가 오는 28일 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초청작이다.지난 2012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은퇴한 김 목사는 2019년 경기 양평군 옥천면으로 거처를 옮겨 ‘예림영성원’을 지어 생활해 왔다.김 목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용 대마와 햄프씨드의 효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후 양평에서 지자체 허가를 받아 약 3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고, 의료
대구 서구는 지난 22일 신평리시장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의용소방대원, 서부소방서,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시장을 찾은 주민 대상으로 화재 예방수칙,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행동요령 ,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담은 리플릿 홍보물 배부와, 특히
대구 수성구는 생태자원과 들안예술마을 체험 ‘수성생태관광투어’를 오는 11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운영은 생태관광 스토리텔러 9명이 회차당 10명에서 20명 주말 운영한다. 신청은 수성생태관광투어 누리집이나 대구관광협회로 하면 되며, 출발및 종료는 수성구청, 추석 연휴인 26일·27일은 쉰다.
코스는 토요일 내관지와 욱수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