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의 디파이 생태계 총예치자산이 24시간 새 1.70% 감소해 6817만달러로 집계됐다.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 디파이 생태계에 예치된 자금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은 6421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디파이라마 집계에 따르면, 다노 파이낸스가 1415만달러로 가장 많은 TVL을 기록했다. 민스왑이 1318만달러, 리퀴드가 1236만달러로 뒤를 이었으며, 윙라이더스와
찰스 호스킨슨이 카르다노의 리얼파이를 네트워크 내 총예치금과 온체인 거래를 함께 끌어올릴 핵심 서비스로 평가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리얼파이가 카르다노 디파이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다고 봤다.호스킨슨은 리얼파이의 구조 자체가 TVL 증가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프로토콜의 스마트컨트랙트에 자산을 예치하면 해당 자금은 잠긴 상태에서 수익을 만들고, 이후 그 수익이 다시 참여자에게 분배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예치와 인
카르다노 생태계에서 ADA 가격을 5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조건으로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의 직접적인 거버넌스 참여와 대형 투자자의 10억ADA 매입이 제시됐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 생태계 프로젝트 송마켓캡 창업자인 유레 카라마르코는 카르다노의 분산 거버넌스 체계에서 이러한 두 가지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카라마르코는 우선 호스킨슨이 카르다노의 위임 대표로 즉시 등록돼야 한다고 봤다. DRep은 ADA 보유자로부터 의결권을 위임받아 생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현직 대통령은 암호화폐 시장에 직접 참여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 참여가 이해충돌 논란을 키우고 있으며, 재임 중에는 시장에서 한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발언은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최근 수정된 '클래리티 법안'에 반대 입장을 밝힌 뒤 나왔다. 워런은 해당 법안이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중 암호화폐 관련 사업으로 금전적 이익을 얻는 것을 막기에
찰스 호스킨슨이 카르다노 생태계 내 정치 조직 설립을 추진하며 커뮤니티에 지지를 요청했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분산형 거버넌스 구조를 손질해 카르다노의 성장 동력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제안의 핵심은 온체인 거버넌스 안에서 주요 의사결정을 조율할 수 있는 정치 조직을 만드는 데 있다. 호스킨슨은 최근 카르다노 내부에 냉소와 비관론이 커지면서 장기 전략 집행이 어려워졌다고 봤다. 그는 커뮤니티가 자신에게 충분한 지지와 권한을 부여한다면 생태계 발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상식호 베트남, 현대컵 4강행…16일 말레이와 격돌
4시간전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2경기 무패 행진을 벌이며 2026 아세안 현대컵 4강에 올라 말레이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베트남은 7일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캄보디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응우옌 딘 박의 2골과 결승 골이 된 상대 자책골을 엮어 3대1로 이겼다.이로써 베트남은 3승 1무로 승점 10을 쌓아 싱가포르를 제치고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아울러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22경기로 늘렸다.베트남은 종전 18경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4시간전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동·북구 원외당협위원장 총선준비체제 전환
4시간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멈춰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재가동하며 사고 당협 30여곳에 대한 정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지역 2개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2028년 총선준비체제로 전환한 것으로 파악된다. 9일 국힘에 따르면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조강특위 구성안을 의결하고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강특위에는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이 위원장으로, 조직부총장 강명구·전략기획부총장 서천호 의원이 당연직 위원으로 각각 합류할 예정이다. 조강특위는 먼저 수도권을 중심으로 30여 곳에 이르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
4시간전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냈다.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장은수는 공동 2위 강채연과 문정민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받았다.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로서는 정규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일궈낸 첫 우승이었다.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신인왕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진혁 시의원, 군부대 이전 양동마을 지원 논의
4시간전
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