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자회사이자, 중간 지주회사인 현대홈쇼핑을 100% 완전 자회사로 전환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또한 주주 환원을 강화해 주주가치를 제고하자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현대백화점 등 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자사주 전량을 선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8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야식의 모든 것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서는 명절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야식으로 즐길 만한 가정간편식 제품 33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15%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이 후원한 부산광역시 '우리동네 ESG 센터'가 29일 문을 열었다.우리동네 ESG 센터는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센터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참여해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등 친환경 활동이 이뤄진다.부산시는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간편식 코너 이용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의 제조 역량을 앞세워 품목 수를 대폭 확대하자, 간편식을 찾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는 모양새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단체급식 사업장 전체 식수 중 간편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털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가 결혼과 이사 시즌을 맞아 다음 달 22일까지 한 달간 '리듬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리듬페스타는 '리바트 듬뿍 혜택 페스타'의 줄임말로, 현대리바트가 상·하반기에 나눠 연 2회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가정·사무
한섬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 영업 면적의 절반을 식음료, 뷰티 스파, 문화 강좌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특화 공간으로 채워, 한섬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현대리바트가 이라크 바스라 지역 최대 규모의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수주에 성공했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현대건설과 총 1,178억원 규모의 ‘이라크 바스라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수주금액 1,178억원은 현대리바트의 연간 전체 매출의 6.3%, 연간 B2B 사업 매출의 약 18%에 달하는 규모다.가설공사는 정유, 가스, 석유화학 등 대규모 플랜트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도 내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 19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개교업무추진단과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지난 1차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교육환경 조성부터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한 곳이 만들어지기까지 통상 5~6년의 시간이 걸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개통에 대비해 경부선 대구 서대구역에서 통합신공항과 중앙선 의성역을 연결하는 남북 70여km의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노선을 지나는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은 27일 오후 2시'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동 건의문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 등을 담고 있다. ▲'5극3특'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추진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조기 착공이번 서명식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
28일 오전 경북 의성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5분쯤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인명 검색을 실시하며 진화 작업을 벌였고, 불은 오전 1시 8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벽돌조 주택 1동 가운데 약 10평이 소실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주택 내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7일 오후 경북 울진의 한 골프장에서 고공 작업 중이던 작업차가 넘어지면서 작업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8분쯤 울진군 매화면 오산리 한 골프장에서 조명탑 각도 조절 작업을 하던 고공 작업차가 넘어지면서 작업자 2명이 약 7~8m 아래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50대 남성 1명은 중상을 입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의료지도를 받으며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두 사람을 병원으로 이송했다.소방당국은 고공 작업차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발
교육부가 지난 26~27일 발표한 ‘교복 가격 안정화 대책‘에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의 ‘교복 복지 2.0‘ 모델이 반영됐다. 교육부는 정장형 교복 폐지를 권고하고 생활복과 체육복을 무상 지원 범위에 포함하는 방침을 세웠다.민 예비후보는 제 8·9·10대 3선 경기도의원을 지낸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