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퇴비 자원화와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8
▲이승돈 청장=지난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일대 풀사료 3모작 실증 재배지를 찾아 사료피 생육 현장을 살피고, 가축분 퇴비 활용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전북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축산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지역 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가축분뇨의 안전한 처리와 자원화를 지원하고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를 농경지 등에 뿌리기 전 충분히 썩고 발효됐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로
최소 에너지로 최대 효과…‘축분뇨 발효·건조 시스템’ 공급 미생물 자가발효열 활용…사계절 처리로 에너지 비용 절감 축분뇨 부피·무게 70% 감축…플라즈마 탈취로 냄새 차단 퇴비·고체연료·펠릿·바이오차 전환…축종별 순환모델 구현 가축분뇨 이상적인 처리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처리 해결에는 ‘이것이다’라는 하나의 솔루션을 제공
영등포구가 생활쓰레기로 버려지던 커피 찌꺼기 302톤을 자원으로 새활용했다.커피 찌꺼기는 탈취와 제습 효과가 뛰어난 자원이다. 친환경 퇴비, 축사깔개와 연료용 알갱이 등으로 재자원화가 가능하다. 반면, 그냥 버릴 경우 환경 오염과 처리 비용 발생 등 사회적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구는 2024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 매년 가시적인 결실을 내고 있다. 2024년 274개소가 참여해 64톤을 재활용 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 420개소에서 355톤을 자원화했다. 올해는 8월 기준 166개소가
마포구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월드컵아이파크에 대형감량기 2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한다.음식물쓰레기는 수분 함량이 높아 수거·운반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이 크고, 악취와 해충 발생 우려도 있다. 특히 여러 세대가 함께 생활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 단계부터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대형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탈수·건조·발효해 쓰레기 발생량을 최대 약 80%까지 줄이는 장비로, 처리 후 남은 부산물은 별도 과정을 거쳐 사료나 퇴비 등으로
남해군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퇴비 자원화와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올해 당초 배정 물량인 546.6톤의 공급을 다음 주 완료할 예정이나, 하절기 가축분뇨 처리 수요 급증과 농가 현장의 실수요를 반영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톱밥 653.4톤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사업량은 1,200톤으로 대폭 늘어났다.당초 군내 농가들의 실제 신청량은 295호, 1,993톤에 달했으나, 기존 확보 물량은 신청 대비
상주시가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악취 저감과 고품질 퇴비 생산을 위해 가축분뇨 퇴비분석실을 연중 운영하며 농가지원에 나섰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의무화에 따라 축산농가가 적정 부숙퇴비를 생산·활용할 수 있도록 퇴비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가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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