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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 접수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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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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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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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안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 "빠른 공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 참 빠르게 사로잡아"
배우 지안이 전 전 SK 와이번스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한다. 지안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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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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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문화·에너지 복지로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2시간전
강원 고성군이 문화와 에너지 분야의 복지 지원을 확대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고성군은 저소득층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과 이용 촉진에 나섰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용 카드다.올해 발급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한다. 신청 및 발급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1인당 연간 15만 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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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2학기 청주시민대학 학습자 모집
청주시평생학습관은 18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2학기 청주시민대학’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청주시민대학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교수와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폭넓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2학기 교육은 9월14일부터 12주간 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인문학, 문화예술학, 미래학, 생활학, 시민학, 청주학 등 6개 분야 총 15개 강좌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지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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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인 기다리는 독립유공자 훈장 183명…후손을 찾습니다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충북의 독립유공자는 18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복절 81주년을 맞았지만,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다.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는 7622명이다.충북은 183명의 독립유공자 훈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충남은 456명이다. 이외에 경기도 547명, 전북 412명, 경북 371명, 강원 347명, 전남 278명, 경남 246명, 서울 2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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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충북도는 15일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경축식은 도내 광복회원과 보훈단체장, 사할린 교포, 주요 기관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독립유공자의 애국정신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이날 故 김수도 애국지사가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는 등 7명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모든 것을 희생해 나라를 되찾는데 헌신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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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세 번 울린 시민의 종… 춘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2시간전
춘천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기렸다. 춘천시는 시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50여 명과 함께 항일애국선열추모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했다. 육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경축식에 참석했다. 독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