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농협은 농촌·농업의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2026년 충북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5회에 걸쳐 펼쳐진다. 첫날에는 인공지능 스마트 활용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는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연제문 농협중앙회 증평군지부장, 문선 고향주부모임 회장, 우경하 농가주부모임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11일 건강관리, 18일 웃음 치료, 25일 농업 법률, 다음달 1일 싱어송 레크리에이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