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식재산처는 8월 5일까지 우리 한글과 문화유산의 아름다움 및 가치를 지식재산으로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11회 우리말 상표, 제2회 한글
중부뉴스통신 = 성남산업진흥원은 시민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제4기
중부뉴스통신 = 지식재산처는 8월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식재산으로 경제성장의 판을 바꾸겠습니다”를 주제로 지식재산처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김용선 처장이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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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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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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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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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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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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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교육부 시대' 끝…20일부터 복지부가 직접 관리
국립대학병원을 관리하는 정부 부처가 오는 20일부터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뀐다. 이에 따라 병원장 추천부터 정부 출연금·보조금, 사업계획까지 국립대병원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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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국내 최초 자격시험 '100% AI 출제'…AI특허도 확보
보험연수원이 국내 최초로 자격시험 문제를 100% 인공지능으로 출제한다. 자체 개발한 AI 시험문제 출제 시스템 특허를 확보하며 보험업계 교육·평가 분야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보험연수원은 11일 '완전판매역량인증' 자격시험에 국내 최초로 AI가 출제한 문제를 100% 적용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발을 완료한 AI 기반 시험문제 출제 시스템이 지난달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다. 해당 시스템은 보험 분야에 특화해 개발됐으며 보험조사분석사 시험을 시작으로 연수원이 운영하는 자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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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위험물 창고 화재 발생 원인은? 191만L 인화물질 폭발 위험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위험물질 보관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인근 시·도의 소방력을 긴급 투입했다. 화재 현장에는 제4류 위험물인 인화성 액체 등 화학물질 약 191만L가 밀집 보관되어 있어 연소 확대와 연쇄 폭발 우려가 극에 달했으나, 진화 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발생 5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위험물 보관 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점검과 유해물질 유출 차단을 위한 종합적인 후속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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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제26주년 창립기념행사에서 청렴 서한문 발표
하남도시공사는 제26주년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한문을 발표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발표된 청렴 서한문에는 법과 원칙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아울러 청렴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의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공유하며,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한 핵심 가치로서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하남도시공사는 올해 ISO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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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무기직·광주는 계약직"…학교 노동자 채용 방식 이원화 '지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전남과 광주 지역 학교 노동자들에 대한 채용 방식이 달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11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과 광주 지역의 학교 운동부 지도자 채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전남지역은 먼저 계약직으로 채용한 후, 10개월 근무를 하게 되면 교육지원청 주관의 공무직 인사위원회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