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그냥드림’ 사업 운영을 8월부터 주 3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으로 도움이 시급하나, 기존 복지제도로 즉시 보호받기 어려운 구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1인 연 최대 3회 한도로 식품꾸러미를 제공하며 부산진구는 부산진구푸드마켓에서 주관·운영하고 있다.또한 월 1회 복지관이나 동주민센터 등 거점형 장소를 지정하여
강진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7일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그냥드림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에게 별도의 증빙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처음 방문하면 간단한 이용신청서를 작성한 뒤 별도의 증빙 없이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재방문자에게는 기본상담을 진행하고 상담과정에서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확인되면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지원 물품은 1인당 2만원 상당의 즉석밥과 라면, 통조림 등 3~5개 품목으
 충북 보은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신속히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딜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별도의 소득 심사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료품과 기본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보은기초푸드뱅크 사업장에서 운영된다. 군은 하루 25개, 월 200개 규모의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을 원하는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파크골프 용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공고는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로, 신청 접수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받는다. 모집대상은 합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는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서약서 등 관련 증빙
남해군은 오는 8월 19일부터 ‘그냥드림’ 사업 운영을 주 3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매주 수·금요일 주 2회 운영되던 ‘그냥드림’은 매주 수·목·금요일로 운영일이 늘어나며,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사고 또는 사업 위기 등으로 실직·부도 등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1인 연 최대 3회, 선착순 20개 한도로 2만 원 상당의 식품꾸러미를 제공한다
  충북 영동군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신속 지원하기 위해 8일부터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실직·폐업·질병·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을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영동시외버스터미널에 마련한 그냥드림 복지거점을 찾아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치면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물품은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
  충북 증평군은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금을 최대 20만원으로 확대한다. 운전면허를 반납한 고령 운전자에게 기존과 같이 1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하고 실제 운전 사실까지 확인되면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군은 이번 지원 확대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앞서 지난달 31일 ‘증평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시행했다. 고령 운전자는 운전면허증과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 등 실제 운전을 증빙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제주사랑의열매 나눔실에서 BRENNO와 ‘기부물품 배분의 디지털 전환과 사회적 성과 증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리브 이명범 대표, 박규민 BRENNO 대표가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기부물품의 접수·배분·확인 과정을 디지털로 기록해 배분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회적·환경적 성과를 정량적으로 산출·증빙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BRENNO는 기부물품의 등록·매칭·배분·수령확인 등 전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3주전
지난달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와 관련해 2주간 60여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18일 영종구 등에 따르면 지난 3~14일 정전 피해 신고센터에 들어온 신고서는 총 69건이다.피해 신고서는 영종구와 각 행정복지센터에 38건, 한국전력공사 영종지사에 31건이 들어왔다.피해 내용은 정전에 따른 영업 손실, 식자재 피해, 기계 고장 등 증빙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영종구는 오는 25일까지 피해 배상 청구 등 법적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은 위해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피해 신고는 오는 28일까지 접수할 수 있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가을철 국내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이른바 ‘반값 여행’으로 불린다.안동 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단체 관광객이 안동에서 숙박·음식·관광 등 인정 항목에 여행경비를 사용한 뒤 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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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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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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