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지난 6일 맞춤형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참여 어르신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비전 선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전담기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올해 3월부터 제주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운영 중인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과 역량활용 사업 등 38개 사업을 추진하며 총 3,15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위탁 운영 기간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