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북지방변호사회 제안을 받아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을 민선 9기 공약으로 내걸었다. 우 예비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은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헌법 정신을 전주에서 완성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헌재의 전주 이전이 국토의 균형 있는 이용과 발전이라는 헌법 책무를 실천하는 길"이라며 "또 동학농
전북 전주시가 드론축구 경기 오심 논란을 줄이기 위해 영상보조심판 시스템 도입에 나선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레저스포츠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 최초로 전주에서 시작된 드론축구 경기에 축구와 야구처럼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도입하는 내용으로 시는 육안 판정에 따른
세계적 화가 마르크 샤갈의 원화 작품 350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가 전북 전주에서 열리고 있다. 전주문화재단은 10일 오전 팔복예술공장에서 '마르크 샤갈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오리지널 원화 350점 예술 세계 출품 전시를 소개했다. 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40주년과 전주문화재단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리의 고장' 전주에서 올해도 판소리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판소리 완창무대'가 5주간 이어진다. 전주시와 우진문화재단은 오는 ...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제1회 ‘AI 스프린톤’ 개최
NHN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와 ‘해커톤’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행정복지센터 19곳에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개최…시민 독서문화 확산 나서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하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월 문화·교육·지역기관·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주시 공공도서관 발전 방안, 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공단 노사, 공공상생연대기금 3억 출연 협약 체결
환경공단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30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위한 상생연대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에서 지급받은 조기도입 성과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 반납해 마련한 재원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활용하자는 노사 합의에 따라 추진됐다. 이와관련, 환경공단 노사는 총 3억원의 기금을 출연했으며, 해당 기금은 공공상생연대기금을 통해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장철민·허태정' 결선행…충북지사 신용한 확정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의 충청권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대전은 접전 끝에 결선투표 체제로 돌입했으며 충북은 신용한 후보를 최종 주자로 확정지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및 충청북도지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시장 경선에서 기호 2번 장철민 후보와 기호 3번 허태정 후보가 결선투
Generic placeholder image
1218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8명...17억씩 배당
4일 이뤄진 제121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8명이 나오면서 1인당 17억1448만2042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28, 31, 32, 42,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5'.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0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429만3077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89명으로 178만356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326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60만819명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대전시당 '지역 당협 패싱' 논란…공천 기준 두고 당내 갈등 분출
2시간전
국민의힘 지지율이 저점 구간을 지나며 당 안팎의 결집이 요구되는 가운데 대전시당의 공천 관리 방식을 두고 당내 잡음이 일고 있다. 시당 지도부가 지역사정에 밝은 당협위원장들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공천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다. 대덕구 박경호 위원장에 이어 서구갑 조수연 위원장까지 시당의 독단적인 '지역 당협 패싱' 행태를 정면 비판하고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천시, '기업인턴 체험사업' 참여자 21일까지 모집
과천시는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 참여자를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과천형 기업인턴 체험사업'은 취업 준비 교육과 기업 인턴 경험을 연계해 제공하는 청년 지원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기존 면접 교육에 더해, 인턴 매칭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자 전원에게 인공지능 자소서 프로그램 사용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 자기소개서 작성과 첨삭을 3일간 무료로 지원하며, 서류 제출 단계부터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다.이번 사업을 통해 인턴 근무가 가능한 기업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록, '중량감' 동부권 인사와 동행·맞춤형 공략으로 '동부권 끌어안기'
3시간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중량감 있는 전남 동부권 인사들 손을 잡고 맞춤형 지역 공약을 제시하며 동부권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4일 김영록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에 따르면 최근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김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김성곤 전 국회 국방위원장이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 조충훈 전 시장도 김 후보 캠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