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 기술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수석코치는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조국 수석코치는 제주SK와 인연이 깊은 인물이다. 그는 2020년 제주SK에 입단해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이끈 주역이다. 2021년 현역 은퇴 후에도 제주SK 공격코치로 지도자 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2023시즌에는 수석코치로 승격했다. 2023년 9월 남기일 감독이 자진 사퇴하자 감독대행을 맡아 위기에 빠졌던 팀을 K리그1에 잔류시키기도 했다. 정 수석코치
지난해 제주SK의 K리그1 잔류에 큰 공을 세웠던 김승섭이 전북현대로 이적한다.전북현대는 제주SK 김승섭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김승섭은 2018년 대전에서 데뷔한 후 2023년 제주로 이적했다.군 입대 이후 김천 상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정정용 당시 김천 감독의 '애제자'라는 평가를 받았다.전역 이후에는 제주SK의 K리그1 잔류를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30일 울산에서 열린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 울산HD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막판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K리그1 11위를 자력으로 확정하며, 승
제주SK FC가 2026시즌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 및 기술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수석코치는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조국 수석코치는 2020년 제주SK에 입단해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 승격을 이끈 주역이다.경기력 향상의 실마리를 찾아줄 분석책임은 누노 페레이라가 맡는다. 누노 페레이라 분석코치는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이탈리아 세리에A AC 몬자 스카우트 팀장을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과 탄탄한 역량을 쌓았다.피지컬코치는 프란시스코 칼베테가 맡는다. 프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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