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박용걸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이 혹서기 비회기 기간인 3일 오전 시의회에서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및 현안 청취 간담회’를 열고, 신정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단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구간 내 낙석이 발생함에 따라,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지난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청주시 특례시 지정과 행안부 소관 주요 재해예방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이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인구 89만 명의 대도시로 급성장한 청주시가 충청권 메가시티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도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재정적 권한이 필요하다“며 특례시 지정을 요청했다.이어 집중호우와 사면 붕괴 등 자연재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관련 사업비의 내년도 정부예산안 반영도 건의했다주요 건의 사업은 △상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잇단 수해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던 충북 청주시 흥덕구 환희지구가 정비를 마치고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6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흥덕구 옥산면 환희지구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해제 행정예고에 들어갔다.2020년 11월13일 지정 이후 5년여 만이다.환희리 22만7500㎡ 일원에 대한 정비사업이 마무리돼 재해 위험 요인이 해소됐기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환희지구는 2017년 집중호우 당시 농경지 등에 침수 피해를 봤던 지역이다. 이후에도 비 피해가 잇따르자 2020년 침수위험지구 `다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 침수로 큰 피해를 입어온 울산 남구 신정3동 일대의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박용걸 의원은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3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및 현안 청취 간담회’를 열고, 지역 침수예방 사업 논의에 나섰다. 사업 대상지인 신정동 517 일원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와 2019년 태풍 ‘미탁’ 당시에만 28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침수 우려가 지속돼 온 재해 취약지역이다. 이에 따라 국비와 시
충북 충주시는 단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구간 내 낙석이 발생함에 따라,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통제 구간은 유즈막교 하부 초입부터 향산교 이전까지로, 대림산성 입구로 통하는 충주시 주요 경관도로다.통제 기간은 오는 2027년 12월까지이다.통제 기간 중 일반 차량은 통행이 전면 금지돼 국도로 우회해야 한다.자전거의 경우 임시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당분간 통행이 가능하나, 향후 국도 우회 구간이 확보되는 대로 통제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집
삼척시가 재난 예방과 산업안전, 관광 활성화, 지역공동체 강화, 미래세대 육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안전하고 활력 있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민의 일상 안전을 강화하는 대형 SOC 사업부터 여름 관광객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까지 전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행정을 확대하는 모습이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다. 삼척시는 23일 원덕읍 월천유원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총사업비 298억 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착공했다.사업은 2029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7월 23일 오전 11시 원덕읍 월천유원지 주차장 일원에서 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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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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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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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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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연말 10만달러, 오히려 낮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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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복날 삼계탕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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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지난 21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이웃 간 만남과 화합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날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270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함께 어울리고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미추홀구의회 김진구 의장과 안상미 의원,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시설운영위원회 이선목 위원장,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이종만 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인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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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정부 부채 늘수록 비트코인 상대적으로 강할 것"
레이 달리오가 각국 정부의 부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선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달리오는 전 세계 정부가 늘어나는 부채 문제에 대응하는 국면에서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봤다.달리오는 비트코인 자체보다 거시 환경에 주목했다. 각국 정부가 누적되는 부채와 씨름하는 상황이 비트코인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그는 비트코인이 모든 자산을 앞설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다. 다만 정부 부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