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사노조는 4일 제주도교육감 선거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고의숙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제주 교육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사노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으로 당선된 고의숙 당선인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며 "아울러 후보 시절 제시한 교육 현안 해법들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제주교육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고의숙 당선인은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행정 혁신과 교육공동체와의 민주적 협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며 "제주교사노조는
6·3 지방선거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이 22.87%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았다.지난 29~30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제주지역 선거인 수 56만5350명 가운데 12만90321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이 선거인 수 41만978명 중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보였고, 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가운데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높았다.이번 6·3 지방선거 제주의 사전투표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곱 번째로 높았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칭찬·감사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은 일상 속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칭찬’과 ‘감사’라는 효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출근길 시민들이 오가는 대전도시철도 역사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밝은 인사를 전했다.정진항 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칭찬과 감사의 효 실천 문화를 전할 수 있었다”며 “일상 속 작은 표현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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