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안전 신고 유도와 일상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안전 신고 포상제를 운영한다.남구는 8일 “생활 속 위험 요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익신고 활성화 차원에서 안전 신고 포상제를 도입한다”면서 “이달부터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원인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도로와 교통시설을 비롯해 건축물, 생활‧여가시설, 화재, 전기, 가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위험 요인이며,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
대전시는 식품위생 향상 및 식품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하절기 식품위생 사각지대 기획수사’ 결과, 무신고로 음식을 조리·판매해 온 일반음식점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수사는 지난 7월부터 둔산·유성 등 주요 상권과 밀집 지역의 스크린골프장, 스크린야구장 등 실내 여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사전 정보수집과 탐문, 모니터링을 통해 위생 관리가 취약할 것으로 의심되는 업소를 집중 수사했다.수사 결과 적발된 3개 업소는 관할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여가시설 이용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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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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