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장품 산업이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한국콜마가 세계적 화학기업 이스트만과 손잡고 친환경 메이크업
한국콜마가 글로벌 화학기업 이스트만과 손잡고 친환경 메이크업 소재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색조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코디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2억4962만3856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코디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5억3119만9312원으로, 2024년 784억1400만9551원 대비 2.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7억5412만7914원으로, 2024년 15억4349만151원 대비 143.2% 증가했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52억4962만3856원으로, 2024년 6억484만3196원 대비 767.9% 늘었다. 회사는 원
색조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씨앤씨인터내셔널 청주공장 신축공사를 위한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투자금액은 790억원이며, 자기자본 3507억9506만9562원 대비 22.5% 규모다. 투자 목적은 생산 CAPA 확대 및 장기적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라고 설명했다.투자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027년 9월 22일까지로 잡았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5일이며, 사외이사는 2명이 참석했고 감사는 참석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투자 위치가 충
CJ올리브영이 자체 브랜드의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CJ올리브영은 폴란드의 화장품 전문 유통기업 가보나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유럽 시장 내 유통 협력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영은 자체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힐 보’와 ‘브링그린’, 색조 브랜드 ‘컬러그램’ 등 3개 브랜드를 폴란드 주요 오프라인 유통망에 우선 입점시키고, 이후 유럽 주요 국가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가보나는 유럽을 중심으로 60개국에
CJ올리브영은 2월 한달간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 곰'과 협업한다고 27일 밝혔다.올리브영은 지난해 산리오캐릭터즈, 팝마트코리아와 협업을 진행했다. 7월 산리오 컬래버 참여 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으며, 팝업스토어에는 3주간 3만3000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이번 '망그러진 곰' 협업에는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119종 상품을 선보인다. 기초·색조 화장품에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하고 파우치, 동전지갑 등 증정품을 구성했다. 인형 키링, 텀블러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도 출시한
라뮤즈가 쿠션을 중심으로 구축해온 색조 라인업을 립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신제품 ‘딜리셔스 플럼핑’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색조 메이크업과 립 케어를 함께 고려한 데일리 립 제품으로, 입술 관리에 대한 브랜드의 방향성을 반영했다.라뮤즈는 베이스 메이크업 영역에서 쌓아온 색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컬러 표현을 넘어 입술 컨디션까지 고려한 립 제품을 선보이며 색조 라인업을 립 카테고리로 확장했다. ‘딜리셔스 플럼핑’은볼륨감과 보습감을 고려한 포뮬러로, 데일리 립 메이크업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신제품은 카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가성비 뷰티 상품 확대에 나선다.GS25는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해 3000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라인업인 ‘손앤박 하티’ 시즌2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GS25는 지난해 5월 손앤박과 함께 가성비 색조 화장품을 처음 출시하며 편의점 뷰티 상품군을 확대해왔다. 현재 GS25는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기초 및 색조 화장품을 판매 중이다.GS25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3000원대 뷰티 화장품 매출은 출시 초기와 비교해
GS25가 오는 21일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3000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 시즌2를 단독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GS25는 가성비 뷰티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선뵀다. 아이브로우, 립 틴트, 치크 등 다양한
GS25는 오는 21일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3000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 시즌2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시즌2에서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쏘닉스, 中 뉴소닉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제기 양승오 박사, 항소심서 무죄 선고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낙선시킬 목적으로 아들 박모씨 병역비리 의혹을 허위로 제기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양승오 박사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은혜 "마을 전체가 교실 되는 진정한 '교육자치' 출발점 되도록 힘 보태겠다"
2시간전
"단순히 공간을 공유하는 것이 아닌 마을 전체가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진정한 교육자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유은혜 경기도교육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전국 최초 ‘오미자 삭벌·파쇄 영농대행단’ 운영
2시간전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최초로 ‘오미자 삭벌·파쇄 영농대행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오미자 재배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서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미세먼지 민간 점검원 투입, 불법 배출 감시 본격 가동
1시간전
경기 시흥시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대비해 이달부터 산업단지와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민간점검원 4명을 투입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을 위한 집중 감시 활동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시민 맞춤형 건강용품 대여 사업 운영
1시간전
경기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헬스박스, 혈압ㆍ혈당, 염도계, 재활 소도구, 유축기 등 다양한 건강용품 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흥시, 복지 사각지대 전면 발굴
1시간전
경기 시흥시는 겨울철 실업과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