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보덕동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오리불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했다.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오리불고기를 반찬용기에 개별 포장해 관내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지역 경로당에도 오리불고기를 전달해 어르신들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대전 소재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속도를 낸다.
대전 동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추진한 민간공동시행자 지정 주민 동의율이 약 78%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법정요건인 토지등소유자 3분의 2 이상을 넘어선 수치다.
소재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돼 왔다.
지난해 LH가 민간사업
국가철도공단이 몽골 철도시장 확대에 나선다.
공단은 30일 서울수도권본부에서 몽골 울란바토르 철도공사와 주요 철도사업 공동 발굴·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해외 철도사업 수행 경험과 철도건설·관리 기술을 활용해 몽골의 철도 인프라 확충사업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몽골 철도망의 단기·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