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보건소는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보건소 체력단련실에서 65세 이상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활력충전 근력·균형 운동교실’을 운영했다.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12회에 걸쳐 근력·균형 운동과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가정에서도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참여자에게 운동 영상을 제공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보건소가 ‘튼튼머니’ 연계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진행된 첫 사업이기도 하다. ‘튼튼머니’는 30분 이상 스포츠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사
부평구 보건소는 지난달 6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보건소 체력단련실에서 65세 이상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활력충전 근력·균형 운동교실’을 운영했다.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12회에 걸쳐 근력·균형 운동과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가정에서도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참여자에게 운동 영상을 제공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보건소가 ‘튼튼머니’ 연계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진행된 첫 사업이기도 하다. ‘튼튼머니’는 30분 이상 스포츠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해 사용
앞으로 시·군·구 보건소는 지역 보건 총괄·조정 기능에 집중하고,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의 질병 예방·건강 증진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역보건의료 체계가 전환된다. 의료혁신위원회는 27일 제9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초고령사회 대응 예방적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보건·일차의료 혁신 권고안’을 심의했다. 권고안은 지역보건의료체계 혁신과 일차의료 기능 확대, 지역보건·일차의료 협력, 법·재정·정보·인력 기반 개편 등 4대 전략과 10대 대정부 권고를 담았다. 가장 큰 변화는 지역보건 재정체계다. 현재처럼 개별 사업별로
충북 충주시보건소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핵심 기관으로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보건소는 이 중 의료분야를 전담하며 대상자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관리하고 있다.이를 위해 보건소는 지난 3월 의과 2개소, 한의과 11개소 등 총 1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체계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칠곡군에서는 지난 28일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업 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청 각 사업 부서를 방문하였다.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공항투자본부 및 도지사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환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건의
경북지역에 31일까지 최대 8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앞선 비로 포항과 구미, 경주 등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만큼 추가 강수에 따른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등에 주의가 요구된다.북서태평양에서는 제22호 태풍 ‘아타우’와 제23호 태풍 ‘방랑’이 동시에 북상하
중국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책임을 자동차 제조사나 수입업체에 묻는 방안을 추진한다.중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 25일 ‘도로교통안전법 개정안’을 처음 심의했다. 개정안에는 ‘자율주행 자동차 특별규정’이라는 별도 장이 신설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차량이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한 상태에서 신호 위반이나 과속 등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해당 차량의 제조사 또는 수입업체가 처분 대상이 된다. 업체가 위반 행위와 자율주행 기능이 관계없다고 주장하려면 이를 직접 입증해야 한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최은혜 의원은 28일 오류동 주민대표들과 함께 구로구청을 방문해 GTX 오류동역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1,80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은혜 의원과 오류동 주민추진위원회 대표 4명이 참석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구로구를 통과할 예정인 GTX 노선에 오류동역을 신설해 지역의 광역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GTX 오류동역 유치를 위한 주민추진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총
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저출생 문제를 사회 전체의 구조적·문화적 과제로 인식하고, 결혼, 출산,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이번 서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