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엘리멘타 ‘실버 팰리스’ 2차 CBT 나서
엘리멘타는 23일 ‘실버 팰리스’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이번 테스트는 내달 13일까지며, 테스터에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1차 C
Generic placeholder image
'FSL 서머' 16강 대진표 확정... 주목해야 할 대진은?
넥슨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프로리그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의 16강전인 '라운드2 녹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달서구의회, 원내 교섭단체 구성 완료..."협치와 소통의 의정 활동 선언”
대구 달서구의회는 원활한 의정 운영과 정당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마치고, 협치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의정 운영에 본격 나선다. 23일 대구달서구의회에 따르면, 최근 '대구 달서구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 김철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의원 구백림 의원이 각각 선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퇴원 뒤 혼자 생활 어려운 노인 ‘중간집’ 첫 입주…전주시, 간호·식사·병원동행 서비스
전북 전주시는 퇴원 후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간집’에 첫 입주자가 들어왔다고 23일 밝혔다. 첫 입주자인 양 모씨는 아파트 계단에서 넘어져 왼팔 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으나 홀로 건강을 회복하며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워 중간집에 입주했다. 중간집은 병원에서 퇴원한 뒤 곧바로 자택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적과 해군의 물총대결...렛츠런파크 제주 '워터월드' 25일 개장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여름 물놀이 행사‘몽생이 워터월드 – 해적 vs 해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아이들이 직접 해적과 해군 진영을 선택해 물총대결인 워터파이터를 진행하는 물놀이 프로그램이다.올해 몽생이 워터월드는 대형 수영장과 미니 풀은 기본이고, 스릴 넘치는 워터슬라이드부터 시원한 거품 캐논, 워터 건까지 흥미 있는 시설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선 렛츠런파크 제주가 개발한 야외 방탈출 게임 '10년의 침묵'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