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설 명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9일부터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16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 관광객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통시장·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을 포함한 일반구역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다만, 연휴 기간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공항주변도로 △교통혼잡지역 △특별관리지역에 대해서는 평상시와 동일하게 단속을 실시한다. 교통혼잡지역 삼무로, 신광로, 노연로, 신대로, 고마로, 1100고지 등 6개 구간이다. 특별관리지역은 제주국제공항, 제주시청 일대, 버스터미널
담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담양 공용 버스터미널 앞에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경제교통과와 담양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 6대 불법 주정차 금지,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홍보했다.또한 터미널을 이용하는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담양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
김만식 기자 = 부안군의회는 10일, 부안 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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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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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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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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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한 업체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스타트업 '㈜페어랩스'로, 다수의 공공기관 등과 협업을 통한 AI전환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AI 아키텍처 설계 기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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