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대학 라인댄스 교실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활기차게 운영되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번 라인댄스 교실은 군위군 여성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4일 개강해 7월과 8월, 두 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27명의 수강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수강생들은 기본 스텝부터 박자 맞추기, 동작 연결, 작품 안무까지 하나하나 익히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수업 시간마다 음악에 맞춰 정확한 스텝과 리듬을 익히기 위해 서로
합천군은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21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김남순 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 연합회장,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백해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생활개선회 라인댄스 동아리의 식전공연으로 활기차게
합천군은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지난 21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김남순 한국생활개선 경상남도 연합회장,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백해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생활개선회 라인댄스 동아리의 식전공연으로 활기차게 시작됐으며, 지역사회
세종시 연서면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3일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8일까지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회관 등 관내 시설에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다양한 주민 수요를 반영해 생활체육과 문화예술, 건강증진 분야를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9998인지학교 △게이트볼 △라인댄스 △노래교실 △목공 △풍물 △가요장구 등이다. 한재현 연서면장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
장수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배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교육과 건강·문화·교양 분야의 학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분야는 △노르딕워킹 △셀프 집수리 △목공예 △라인댄스 △여행영어 △사주명리 △오일파스텔 등 총 7개 과정이며, 전체 모집 인원은 77명이다. 각 프로그램은 군민회관과 장수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장계국민체육센터 등
충북 음성군이 군민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8월 14일부터 12~1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개설 강좌는 재봉틀 5개 반을 비롯해 요가, 떡 만들기, 뜨개질, 민화, 바리스타 자격증반, 라인댄스, 헤어커트 등 모두 13개 과정으로, 주간 강좌 10개, 야간 강좌 3개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지 음성군 여성회관 2층 사무실에서 선착순으
강원 화천의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붉게 익은 토마토처럼 뜨거운 열정과 웃음이 축제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지역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개막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개막일 축제 선포식에 앞서 펼쳐진 사전공연에서는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농악, 난타, 라인댄스 등 지역의 색깔을 담은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화천만의 따뜻한 정서와 공동체의 힘을 전달했다.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화천토마토축제는 오는 8월 9
충북 괴산군은 올해 하반기 지역역량강화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78개 단체 1124명이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이 2023년부터 추진하는 이 사업은 그동안 534개 단체에서 7971명의 주민이 참여한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참여자는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기획하고 강사비·재료비 등 제반 비용을 지원받는다. 지원분야는 노래교실, 라인댄스, 풍물 놀이패 활동 등 다양하다. 올해 하반기 사업에는 78개 단체에서 1124명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군은 지난 24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10개 프로그램, 15개 강좌가 12월 18일까지 22주간 운영 될 예정이다.운영 프로그램은 운동, 음악, 취미, 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요가 ▲필라테스 ▲건강탄탄 근력운동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서예 ▲바둑 ▲목공예 ▲홈패션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연령대와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현장이 관행적인 업무 처리에서 머물던 공직사회의 틀을 깨고, 현장 경험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행정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영천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북면 조영흔 주무관이 대표적이라고 밝혔다. 15년간 현장 행정을 담당해 온 조 주무관은 업무 현장의 위험 요소와 불합리한 구조를 직접 개선해 특허 2건을 취득했다.첫 번째 특허인 「차량부착식 공간자유형 다목적 작업대」는 1톤 트럭 전면에 로봇팔 장비를 장착해 위험도 높은 제초 및 정지 작업을 대행하는
김천시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김천포도축제가 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여름형 축제로 새롭게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축제에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보고 있다.2026 김천포도축제는 한여름 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여름축제’로 기획됐다. 축제장 곳곳에는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쿨링존과 물놀이 공간을 마련했으며, 여유롭게 음식을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식음 공간을 곳곳에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서두르지 않고 축제를
안동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간 시내 주요 4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 노선은 시민 이용이 많은 110번과 111번, 순환2번, 순환2-1번이다. 시범운영 기간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현금 대신 교통카드 등으로 요금을 결제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운행 중 현금 수납과 잔돈 반환에 따른 운전자의 주의 분산을 줄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하차 지연을 개선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시행에 앞서 차량 내부와 버스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