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오는 19일 상촌면 다목적광장에서 11회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 축제와 10회 상촌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연다.두 행사는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운영위원회와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주관하고 영동군이 후원한다.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 축제는 민주지산과 물한계곡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나는 자연산버섯을 활용해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알리고 음식특화거리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0시 상촌면 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자연산버섯 비빔밥 퍼포먼스, 무료 시식회, 주민자치프로그램
충북 음성군 음성읍 라틴댄스교실이 군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우승에 이어 충북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라틴댄스교실은 지난 17일 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충청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음성군 대표로 출전했다. 회원들은 함께 연습해 온 라틴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최우수상에 올랐다. 앞서 음성군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라틴댄스교실은 이번 수상으로 군과 도 경연대회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뒀다. 이번 도 대회에는 충북 각 시·군 주민자치센터의 우수 프로그램이 참가했다. 참가자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청북다목적체육관에서 ‘제4회 청북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수강생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주민들이 갈고 닦은 실력이 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지며 군위군 주민자치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대구 군위군은 대구 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19회 대구광역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군위읍 ‘군위 흥바람댄스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대회에는 대구시 각 구·군
부산 사하구 하단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12일, 하단1동 도시바람길숲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생생하단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주민자치회 공모형 마을사업 중 하나로 하단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지역 내 유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행사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나바다 장터와 하단1동 통우회 주관의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는 주민들의 눈길
부산진구 부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5일 9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백세건강 장수기원 어르신 생신잔치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생신잔치는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차린 생신상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장구 공연, 민요 공연, 한국무용 공연으로 풍성한 잔치가 되었으며, 축하 노래 제창, 케이크 촛불 불기, 건강 선물 전달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생신을 맞으신 한 어르신은
양산시 상북면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2026년 주민총회·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진행했다.행사는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로 나눠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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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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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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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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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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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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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LG상록재단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 우리나라 자생·특산식물을 모은 '생물종다양성정원'을 조성했다.LG유플러스는 화담숲 내 약 1600㎡ 규모 공간에 우리나라 고유 식물 34종을 포함한 자생·특산식물 약 120종, 1만본을 식재했다고 27일 밝혔다.정원에는 제비동자꽃과 흑산도비비추, 금강초롱꽃, 섬백리향, 섬꼬리풀, 울릉국화, 한라개승마 등이 심어졌다. 별도 전시 공간을 만드는 대신 기존 지형과 배경숲을 활용해 관람객이 화담숲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자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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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직접 부담하는 비급여 진료비가 인천 지역 의료기관마다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항목의 인천 중앙가격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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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지사가 정의한 '소통'…경청과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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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도정 안팎으로 소통 보폭을 대폭 넓히고 있다. 직원들과의 대화를 강화하는 한편 언론과 온라인, 지역 현장으로 접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우 지사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지난 9월 7일부터 내부 행정시스템에 지사 직통 상호소통방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도청 직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책 제언, 고충·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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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365일 안심 공공의료도시’ 만든다
순천시가 시민이 지역에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소아·응급·심뇌혈관·재활·의료돌봄을 연계한 ‘365일 안심 공공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시는 기존 의료자원을 촘촘히 연결하고 부족한 인력·시설·장비를 단계적으로 보강하는 한편, 2030년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순천대학교 및 향후 설립될 대학병원과 지역병원이 함께 성장하는 의료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이 본격적인 역할을 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야간·휴일 소아진료와 중증응급 대응, 심뇌혈관 골든타임 확보, 회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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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메모리 가격 부담, 몇 분기 또는 그 이상 갈 수도"
퀄컴이 메모리 가격 상승 속에서 스냅드래곤 PC의 원가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찾고 있다. 에이전틱 AI를 PC에서 구동하려면 일정 용량 이상의 D램과 스토리지가 필요해 제조사의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다. 퀄컴은 D램 용량과 공급사 선택지를 늘리고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제조사의 대응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니틴 쿠마르 퀄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23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 컴퓨트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현재 업계 상황, 특히 D램과 스토리지